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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동감하면 학우들의 목소리가 들려요”
학생회에 발을 디디게 된 계기가 있다면.1학년 때 참여한 과 캠프에서 당시 생공대 회장과의 만남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1학년 자연과학계열(이하 자과계열) 학생들과 2학년 각 과 선배들이 함께하는 과 캠프가 있었는데, 그때 생공대 회장을 만나 많은 대
강동헌 기자   2017-05-22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둘이 하나 되어 내딛는 '솦나들이'의 첫걸음
21세로 단과대 회장들 중 가장 어리지 않나. 어떻게 학생자치 일을 시작하게 됐나.1학년 때부터 중점학과 알리미 활동을 하며 학생회를 도와 학생자치활동에 많이 참여했다. 그러면서 좀 더 결정권이 강했다면 학생들을 위해 이런저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
유은진 기자   2017-03-07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소통으로 ‘공상’을 현실로
학생회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는.고등학교 시절 과학 동아리 활동을 했었다. 2학년 때 동아리 부장을 하게 되었는데, 일을 스스로 추진할 수 있었고 그 일들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체감했다. 이러한 경험을 대학에서도 이어가고 싶었고, 대학교 1
황병준 기자   2016-11-15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사공이 많은 배도 바다로 갈 수 있다
사과대 학생회와 자신을 소개해달라.제33대 사과대 학생회장 원유빈이다. 사과대 학생회의 이름은 8o11ower이다. 사과대 소속 8개 학과와 11개 학회·소모임과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학생자치에 뛰어든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내가 속해있는 학생사
김주성 기자   2016-09-26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문light, 문과대의 달빛을 꿈꾸다
문과대 학생회와 자신을 소개해달라.문라이트에서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이석이다. 문라이트라는 이름에 밤하늘의 달빛이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추듯 학생회의 사업이 문과대 내 모든 학우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밤하늘에 또렷이 보이는 달빛
김주성 기자   2016-05-16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도자위, 소리 없이 도서관을 움직이다
도자위를 소개해 달라.도자위는 학부생들로 구성된 자치회이며 봉사단체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전에는 총학생회에 속해 있는 단체였지만 2000년도부터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자위에서는 쾌적한 열람실 환경 조성을 위해 △6개 열람실(△국제관 △경영관
조영창 기자   2016-03-28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영원히 기억할게, "LawEver"
학교에서는 대선배인 08학번, 하지만 법학과 내에서는 영원한 막내일 뿐이다. 09년도 이후 신입생을 받지 않은 법학과는 현재 67년 역사의 끝을 앞두고 있다. 학생회 또한 제32대 법과대학 ‘LawEver(회장 유호준·법 08, 부회장 서호준·법 08
고소현 기자   2015-06-03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졸업예정자(J) 예비역(Y) 위해 일개미(ANT) 자처하다
우리 학교 인사캠에는 ‘졸업예정자’와 ‘예비역 학우’들을 위해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겠다는 이들이 있다.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그들. 제19대 인사캠 총졸업준비학생회 ‘JY-ANT(회장 손형린·경영 09, 부회장 이장형·독문
배현우 기자   2015-04-05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캠퍼스에서 만난 21세기 유생들
“성균관대 학생이면 ‘읍’합시다!” 지난 건기제, 인사캠 경영관 앞에서 병풍을 배경으로 유생들의 전통 인사문화인 ‘읍례’를 소개하는 유생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 학교만의 독특한 대학문화를 만들겠다’며 나선 그들, '성균관대 유생문화기획단'
김은솔 편집장   2014-11-30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불사조 신문제작부, 역사학도의 목소리 되다
1991년 5월 25일. 김귀정 열사는 시위 도중 과도한 진압 때문에 목숨을 잃는다. 그 당시 김귀정 열사 추모지를 제작하면서 ‘불사조’의 역사가 시작됐다. 불사조는 사학과 신문제작부에서 만드는 신문이다. 신문제작부는 현재 우리 학교에서 유일하게 남아
손민호 기자   2014-09-23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너‘랑’ 나‘랑’ 함께 만드는 동아리 문화
“커다란 공약사업보다 작은 고민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1학기, 그동안 자과캠 동아리의 속사정을 살펴온 사람들이 있다. 제32대 자과캠 동아리 연합회 ‘랑’(회장 이민준·고분자08·사진, 부회장 김명운·고분자09, 이
신문평 기자   2014-06-02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사범대, 학생 자치 통해 찾는 숨겨왔던 ‘아이디(I.D.)’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던 사범대 학생회에 제44대 사범대 학생회 ‘아이디(I.D.)(회장 정호진·교육12, 부회장 이태근·컴교12)’가 지난 3월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사범대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자’는 뜻을 품고 출범한 아이디가 어떤 변화
김태윤 기자   2014-05-12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동연, '동꾸몽' 을 외치다
동연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학생회관(이하 학관)에 위치한 64개의 중앙 동아리를 관리한다. 학생지원팀과 연계해 모든 동아리가 재정적으로 공평하게 지원을 받고, 즐거운 동아리 생활을 하도록 도와준다. 입학식 및 새터 동아리 공연과 금잔디 홍보부스 외에
나다영 기자   2014-04-14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학우 유대로 만드는 번듯한 ‘유대’ 를 꿈꾸다
제29대 유학대학생회 생유(Thank You : 生儒)에서 홍보국장으로 일했다. 학생 자치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유학대는 타 단과대보다 사람 수가 적어 1년 동안 과 생활을 하다 보면 모든 유학대 학우들과 친해질 수 있다. 학생회도 거창
김은솔 기자   2014-03-24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학생자치로 높이는 ‘생공대 Pride’
등심위에 학생간사로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생공대 학생회장으로 출마하기 전부터 사립대학의 적립금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학교는 2012년도에 전국에서 이월 적립금을 가장 많이 쌓은 학교 중 하나다. 이 적립금을 풀어 등록금을 낮추자는 취지로
조희준 기자   2014-03-04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학우 참여로 만드는 당당한 '문워크(MunWalk)'
제43대 문과대학 학생회 '문워크(회장 이규정·철학11, 부회장 정태영·독문09)'는 이번 학기 본지에 가장 많이 등장한 단과대다. △김귀정열사 추모제 △문과대 정기토론회 △칵테일파티 등을 주최했을 뿐 아니라, 제3캠퍼스 논의와 학내 여성주의 담론을
신혜연 기자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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