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칼럼 모모이] 걸맞은 잔
안상훈 기자   2015-11-02
[사진칼럼 모모이] 어려운 문제
어려운 문제수학 어렵다. 네 마음은 더 어렵다.
이호정 기자   2015-11-02
[사진칼럼 모모이] 각자의 사정
각자의 사정“몸살이 심하게 걸려서…”“알바 때문에…”“휴대폰을 물에 떨어뜨려서…”“카톡 지워서요…”조장의 동공이 흔들린다.‘우리 사람 되기는 힘들어도 괴물은 되지 말자.’
안상훈 기자   2015-09-22
[사진칼럼 모모이] Das Man
Das Man불안한 사람은밝은 미래가 없다고 자신의 가능성을 닫아버린다.또 다른 불안한 사람은보이지 않는 미래가 두렵지만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
안상훈 기자   2015-09-16
[사진칼럼 모모이] 내 눈을 바라봐
내 눈을 바라봐심-쿵 했다면 찔린다는 것
성대신문   2015-09-08
[사진칼럼 모모이] 다시, 시작
다시, 시작
성대신문   2015-09-01
[사진칼럼 모모이] '주의'
‘주의’5. 20. ‘SUPER SPREADER’ 확진 6. 4. 확진 환자 35명 중 2명 사망 3차 감염자 5명, 자택·시설 격리자 1364명 그럼에도 6. 2. 국가 전염병 위기 경보 수준 ‘주의’학우들의 안전 불감증 ‘주의’
안상훈 기자   2015-06-08
[사진칼럼 모모이] 월세만큼 비싼 기숙사비, 정부지원 받기도 힘들어
수도권 대학생 월세 평균42만원 서울 사립대 기숙사비 평균43만2500원 LH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경쟁률4.7대 1 대학생 주거난의 현주소.
정현웅 기자   2015-06-03
[사진칼럼 모모이] 美生(미생)
빛이 강할수록 주위는 어두워진다.실루엣이 더욱 짙어진다.보이지 않아도 춤을 추는 그녀들 지금은 기로에 선 未生(미생)이지만. 열정은 다시 만나 美生(미생)이 된다.
안상훈 기자   2015-05-17
[사진칼럼 모모이] 고독의 자유
카페인 우울증‘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SNS 속의 남과 나를 비교하며 생기는상대적 박탈감이다. 매 순간을 타인과 나누면서도 외롭다.SNS를 통해 외로움과 싸운다. 커뮤니케이션 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혼자일 수 있다는 건드디어 자유로
정현웅 기자   2015-05-10
[사진칼럼 모모이] 일구이무(一球二無)
이 공이 떠나면다음 공은 없다. 一球에 내 전부를 걸지 않으면二球는 없다. 당신의 一球는 언제였는지혹은 지금 이 순간이당신의 一球가 아닌지
안상훈 기자   2015-05-03
[사진칼럼 모모이] 그냥 읽어주세요
‘그냥’의 뜻‘아무런 대가나 조건 없이’그냥 가져그냥 이번만 봐줄게그냥 네가 좋아상대방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그냥’에겐 욕심이 없다.당신의 ‘그냥’은 어디를 향해 있나요.
정현웅 기자   2015-04-05
[사진칼럼 모모이] 슬픔 分
잊은 듯이 살아가다가도슬픔을 나누기 위해 다시 모인 사람들.촛불을 들고 한 목소리를 내다
안상훈 기자   2015-03-29
[사진칼럼 모모이]
발을 맞춰함께 걸어가듯 말하지 않-아도자연스레 맘이 통하는오랜 친구 그런 친구가 좋더라
정현웅 기자   2015-03-22
[사진칼럼 모모이] 타요를 못 타요
“기사님 뒷문 안 열어주세요?”“뒤에 공간 더 있어요!” 타지 못한 사람에 대한 배려, 버스 안 공간을 새로이 보게 한다.
안상훈 기자   2015-03-15
[사진칼럼 모모이] 어른아이
지난겨울 시청 앞 스케이트장. 난간에 기대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저 편에서 여자 아이가 오빠 손을 잡고 어기적 얼음 길을 헤쳐 나갔다. 그 광경이 우스워 한참을 봤다. 나름대로 열심히 빙판 위를 걷던 아이가 ‘콩-’하고 넘어졌다
정현웅 기자   2015-03-01
[사진칼럼 모모이] 러너스 하이
42.195km. 그 끝을 향해 달리다 보면느껴지는 고통과 괴로움그 때, 결승점을 향해 다시 한 번 힘을 낼 때느낄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성공 그리고 꿈. 그것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마주치는 현실의 높은 벽그 때, 벽을 넘기
한영준 기자   2014-11-30
[사진칼럼 모모이] 아침의 무게
“학교 가야지!” 소리에 마지못해 깨던 우리는이젠 스스로 일어나 이른 아침 집을 나선다.스스로 깨어나지 않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는 어른의 아침.출근 버스를 기다리는 그들의 어깨에서 아침의 무게가 느껴진다.
김은솔 기자   2014-11-16
[사진칼럼 모모이] 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하나, 둘, 셋! 찰칵!카메라에 담긴 내 모습은 어떨까?건네받은 사진 속의 내 모습이 난 너무 어색하다.뭐가 그렇게 맘에 안 드니?내 눈에는 예쁘기만 한데.
정현웅 기자   2014-11-09
[사진칼럼 모모이] 우리의 우리
“아닌 것 같은데…”혼자서 어떤 일을 할 때 우린 수 없이 망설인다.하지만 ‘나’가 아닌 ‘우리’일 때 거리낌 없이 동조한다.어쩌면 우리는 자신의 주관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우리라는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닌지…
한영준 기자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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