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진칼럼 모모이] 지나온 길
앞만 보고 가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다.그럴 땐, 뒤돌아서 내가 걸어온 길을 본다.
이호정 기자   2016-03-28
[사진칼럼 모모이] 꽃이 피기 전
주변을 돌아볼수록 자신이 초라해진다면내 안에 있는 꽃봉오리를 발견하지 못한 것은 아닐까요?
박희철 기자   2016-03-14
[사진칼럼 모모이] End, And
새벽은 밤의 끝과 아침의 시작을 잇는다.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새학기,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
이호정 기자   2016-02-29
[사진칼럼 모모이] 엘리베이터에 나비가?
“엄마, 더 탈사람 없으면 나비 눌러도 돼요?”
이호정 기자   2015-12-08
[사진칼럼 모모이] 크레마
처음부터 기다린 것은 아니었다. 멍하니 책을 읽고 있었을 뿐.커피가 식고 있는걸 보니 괜히 기다려졌다. 누가 올 것도 아니었는데.
안상훈 기자   2015-11-29
[사진칼럼 모모이] 뒤접어보기
매일 스치는 익숙한 것들을 뒤집어 보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 된다. 나선형 계단일까? 끝이 빛나는 터널일까? 어느 탑 속의 내부일까?
안상훈 기자   2015-11-23
[사진칼럼 모모이] 수능샘추위
수능샘추위재수하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다음 주가 수능이라고.바람에 낙엽이 날리던 일 년 전 나도 추위에 옷을 여몄었던가.어느새 겨울이다.
이호정 기자   2015-11-09
[사진칼럼 모모이] 걸맞은 잔
안상훈 기자   2015-11-02
[사진칼럼 모모이] 어려운 문제
어려운 문제수학 어렵다. 네 마음은 더 어렵다.
이호정 기자   2015-11-02
[사진칼럼 모모이] 각자의 사정
각자의 사정“몸살이 심하게 걸려서…”“알바 때문에…”“휴대폰을 물에 떨어뜨려서…”“카톡 지워서요…”조장의 동공이 흔들린다.‘우리 사람 되기는 힘들어도 괴물은 되지 말자.’
안상훈 기자   2015-09-22
[사진칼럼 모모이] Das Man
Das Man불안한 사람은밝은 미래가 없다고 자신의 가능성을 닫아버린다.또 다른 불안한 사람은보이지 않는 미래가 두렵지만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다.
안상훈 기자   2015-09-16
[사진칼럼 모모이] 내 눈을 바라봐
내 눈을 바라봐심-쿵 했다면 찔린다는 것
성대신문   2015-09-08
[사진칼럼 모모이] 다시, 시작
다시, 시작
성대신문   2015-09-01
[사진칼럼 모모이] '주의'
‘주의’5. 20. ‘SUPER SPREADER’ 확진 6. 4. 확진 환자 35명 중 2명 사망 3차 감염자 5명, 자택·시설 격리자 1364명 그럼에도 6. 2. 국가 전염병 위기 경보 수준 ‘주의’학우들의 안전 불감증 ‘주의’
안상훈 기자   2015-06-08
[사진칼럼 모모이] 월세만큼 비싼 기숙사비, 정부지원 받기도 힘들어
수도권 대학생 월세 평균42만원 서울 사립대 기숙사비 평균43만2500원 LH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경쟁률4.7대 1 대학생 주거난의 현주소.
정현웅 기자   2015-06-03
[사진칼럼 모모이] 美生(미생)
빛이 강할수록 주위는 어두워진다.실루엣이 더욱 짙어진다.보이지 않아도 춤을 추는 그녀들 지금은 기로에 선 未生(미생)이지만. 열정은 다시 만나 美生(미생)이 된다.
안상훈 기자   2015-05-17
[사진칼럼 모모이] 고독의 자유
카페인 우울증‘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SNS 속의 남과 나를 비교하며 생기는상대적 박탈감이다. 매 순간을 타인과 나누면서도 외롭다.SNS를 통해 외로움과 싸운다. 커뮤니케이션 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혼자일 수 있다는 건드디어 자유로
정현웅 기자   2015-05-10
[사진칼럼 모모이] 일구이무(一球二無)
이 공이 떠나면다음 공은 없다. 一球에 내 전부를 걸지 않으면二球는 없다. 당신의 一球는 언제였는지혹은 지금 이 순간이당신의 一球가 아닌지
안상훈 기자   2015-05-03
[사진칼럼 모모이] 그냥 읽어주세요
‘그냥’의 뜻‘아무런 대가나 조건 없이’그냥 가져그냥 이번만 봐줄게그냥 네가 좋아상대방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그냥’에겐 욕심이 없다.당신의 ‘그냥’은 어디를 향해 있나요.
정현웅 기자   2015-04-05
[사진칼럼 모모이] 슬픔 分
잊은 듯이 살아가다가도슬픔을 나누기 위해 다시 모인 사람들.촛불을 들고 한 목소리를 내다
안상훈 기자   2015-03-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사캠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3층 50325호 | TEL 02-760-1240 | FAX 02-762-5119

자과캠 (1641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성균관대학교 학생회관 2층 03205호|TEL 031-290-5370|FAX 031-290-5373
상 호 : 성대신문 | 발행인 : 정규상 | 편집인 : 김재원 ㅣ 편집장 : 김주성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성
Copyright © 2013 성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kku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