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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만남] "지루한 수업시간 성대신문을 보는 게 일상이 되었네요"
발간 주 월요일, 성대신문의 페이스북 메시지 함에 이름이 보이지 않으면 허전한 학우가 있다. “한 번쯤은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섞어 여론면 퀴즈인더트랩 코너의 답을 보내는 이경식(수교 15) 학우가 그 주인공이다. 인사캠
고소현 기자   2015-11-02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의 달콤함 다 같이 느끼고 싶어요"
시스템경영학과와 기계공학과를 복수전공한다면 바쁠 것 같은데 신문을 읽을 시간이 있나. 확실히 시험도 잦고 과제도 많아 힘들기는 하다. 그런 나에게 성대신문은 마음의 안식처다. 성대신문을 처음 접한 것도 시험 덕이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우연히 옆에
성대신문   2015-09-22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남자친구보다 더 자주 봐요."
"오늘 인터뷰한다고 해서 흰 옷 입고 왔어요!" 기자가 보기엔 흰 옷 없이도 충분히 화사한 그녀였다. 독특한 웃음소리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그녀에겐 역시 듣던 대로 명랑하고 쾌활한 분위기가 피어났다. 독어독문학과 원어 연극 준비로 한창
성대신문   2015-09-16
[독자와의 만남] “‘성묻’으로 이어진 인연, 학생자치에 대한 물음 됐죠"
“이번 여름방학에 2박 3일 동안 통영 여행을 갔는데 하필이면 그때 태풍이 왔어요. 고민했는데 이미 숙소 예약도 해 놓은 상태라 그냥 갔죠. 그런데 나름 재밌더라고요.” 거제도에서 우비 쓰고 돌아다닌 얘기를 하며 웃는 그녀는 첫인상 그대로 티 없이 맑
임효진 기자   2015-09-08
[독자와의 만남] "좋은 글 보면 성대신문 여론면에 싣고 싶어져요"
“집에서 오시는 거에요?” “아니요, 선배들 졸업식이 있어서요.” 한현철(국문 11) 학우를 만난 날 인사캠에서는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이 있었다. 정신없이 비가 오는 밖과는 대조되게 조용한 카페 안, 한 학우는 밝은 웃음으로 기자보다도 더 분위기를 잘
강도희 기자   2015-09-01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건축학도와 뗄 수 없는 사이죠"
성대신문을 처음에 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원래 성대신문이 있는 줄도 몰랐다. 그런데 1학년 때 첫 번째 과제가 신문으로 조형물을 만드는 것이었다. 통학하지 않는 학생들이 구할 수 있는 신문은 성대신문밖에 없다. 이 때문에 모두가 경쟁적으로 성대신
윤아림 기자   2015-06-08
[독자와의 만남] 기사 쓰는 기자보다 여론면 장식하는 독자가 좋아
약속 장소인 카페에서도 그는 성대신문을 펼쳐보고 있었다. 방금 발견했다며 저번 호 신문의 오타를 기자에게 알려주는 그. 세 번이나 여론 글을 투고하는 등 언제부턴가 성대신문 기자들이 여론면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때 쓰는 ‘찬스’가 돼버린 최장락(철학
강도희 기자   2015-06-03
[독자와의 만남] "학우들 목소리 듣기 위해 여론면은 꼭 챙겨 봐요"
“자몽 에이드 하나 주세요! 근데 얼음 많이 넣고, 엄청 맛있게 주셔야 해요! 하하.” 조용한 모범생 같았던 그가 해맑게 웃자 온 카페가 봄처럼 환해졌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설렌 듯 눈을 반짝였다. “정말 하고 싶었던 인터뷰에요!” 마주 앉은 이를
정정락 기자   2015-05-17
[독자와의 만남] "대학이라는 사회에서 학내 언론의 역할, 특히 중요하죠"
카메라를 보자마자 “사진 이상하게 나오면 어쩌죠?” 부끄러워하는 그녀. 첫인상은 영락없이 수줍음 많은 여대생이지만, 막상 인터뷰를 시작하니 눈을 반짝이며 유창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그녀는 특히 정치적 현안이나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아 학내 소식에
나영석 기자   2015-05-10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온라인에서 존재감 더 드러냈으면"
“하고 싶은 말을 소신껏 하는 성대신문 참 멋있는 것 같아요!” 새내기 때부터 꾸준히 성대신문을 읽었다는 그녀. 응원단장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바쁜 생활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예원(건축토목 13) 학우를 만났다. 성대신문을 자주 읽는 편인가. 종이
정혜윤 기자   2015-05-03
[독자와의 만남] “든든한 하굣길 친구, 성대신문이 있어 즐거워요”
“성대신문 결호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이 많았어요. 학내 신문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의 문제점을 다루거나 비판하는 기사도 균형 있게 실리는 것 같았거든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종종 성대신문을 읽는다는 그녀. 봄기운이 물씬 나는 4
허옥엽 기자   2015-04-05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학생자치와 학우의 연결고리가 되어주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학우들과 소통하는 성대신문,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성대신문’ 페이지에 가장 열렬한 호응을 해주는 그녀. 봄 햇살에 어울리는 꽃무늬 원피스와 청자켓을 입은 김민주(기계 10) 학우를 만났다. 처음 성대신문을 접하게 된 계기
이다빈 기자   2015-03-29
[독자와의 만남] "학교 신문이 별거 있겠어? 제 오해였죠"
“예전엔 비주류 힙합을 많이 들었어요.” 흑인음악동아리의 여성 래퍼로 활동했었던 이아모(미술 11) 학우의 이야기다. 비주류의 삶을 살았던 그녀. 지금은 물감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성대신문을 보고 바닥에 펼쳐 놓는 평범한 미술학도가 됐다. 수
안상훈 기자   2015-03-22
[독자와의 만남] "수업시간에 성대신문만한 친구가 없어요"
수업이 지루해질 때면 조용히 성대신문을 꺼내는 사람이 있다. “재미없는 전공수업 시간에 짬짬이 봐요” 이번에 2학년이 된 그녀는 성대신문을 본지 벌써 1년이다. 성대신문 60주년 퀴즈에도 응모한 그녀는 ‘뽑힐 줄 알았는데 안됐다’며 아쉬워했다. 누구보
임효진 기자   2015-03-15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이제 ‘우연’이 아닌 ‘롤리타의 마성’됐죠!”
성대신문을 처음 읽기 시작한 때는 언제인지 궁금하다. 그걸 어떻게 기억하겠나. 동아리방에서 다 먹은 짜장면 그릇을 덮기 위해서였는지 비를 피하기 위해 꺼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접하게 됐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읽어오고 있다. 자취를 하다 보
한영준 기자   2014-11-30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고찌나 웹진보다 재밌었으면!”
식단에서부터 아니, 정확히는 비 오는 날 젖은 신발에서부터 그와 성대신문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성대신문을 챙겨보지만 고급찌라시와 성균웹진이 더 재밌다 말하는 단호박 같은 사나이.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롭고 회의적인 눈을 지닌 김무성(인과계열 13) 학우
강도희 기자   2014-11-09
[독자와의 만남] "누구에게나 존중받는 학생기자가 됐음 해요"
매 학기 학점을 4.3 이상으로 유지하며 경제학과 내에서 학점 괴물로 통하는 사람이 있다. 공부 밖에 모르는 전형적인 모범생일 것만 같지만 전혀 아니다. 중앙 풍물동아리 ‘얼’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학내 사안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는 그녀.
정현웅 기자   2014-11-02
[독자와의 만남] “대학, ‘큰 배움’을 지향하는 곳에 언론의 존재는 당연하죠.”
에베레스트에 세 차례나 등반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조지 리 맬러리’라는 영국 등반가는 왜 에베레스트에 오르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성대신문이 거기 있으니까 읽은 거죠”라 말하는 독자가 있다. 바로 새내기 때부터 꾸
정현웅 기자   2014-10-13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항상 고맙다 말하고 싶었어요"
지난달 성대신문 창간 60주년을 맞아 ‘성대능력시험’ 이벤트를 실시했다. 그녀는 답을 표기한 OMR 카드를 들고 수줍게 신문사를 방문했다. “60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나가는 순간까지 친절한 축하의 말을 잊지 않던 그녀는 바로 김소희(영상 13) 학
윤나영 기자   2014-10-06
[독자와의 만남] “학우들과 동행하는 성대신문이 되길 바라요”
지난해 3월 영어쓰기 첫 수업이 끝나고 우연히 마주친 성대신문 배포대. 대학에도 신문이 있다는 사실에 마냥 호기심이 들었던 순간, 문지현(문정 13) 학우는 성대신문과 첫 인연을 맺었다. 노동문제연구회 부원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배포대에 놓인 성
손민호 기자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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