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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 시인, SNS를 원고지 삼다
SNS 시는 흔히 ‘디지털 구텐베르크 혁명’이라 불린다. 구텐베르크가 발명한 활판 인쇄술로 종이책이 만들어졌다면, 디지털 시대와 단말기의 보급은 SNS 시라는 새로운 문학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짧은 시구를
최소현 기자   2016-02-29
[문화기획] 인터뷰 - SNS시인 최대호 "좋아요 눌러주시면 좋아요"
SNS 시는 어떻게 쓰게 되었는가.원래 글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시는커녕 백일장에 나가본 적도 없었고, 당연히 따로 글을 배워본 적도 없었다. 대학 시절 식품공학과로 편입을 했는데 적성에 맞지 않아서 교실 맨 뒷자리에서 멍 때리고 있는 시간이 많
장소현 기자   2016-02-29
[문화기획] 우리 '우리'뮤지컬 보러갈래요?
최소현 기자   2015-11-29
[문화기획]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보다 뭉클한, <캣츠>보다 화려한
2015년 현재 국내 뮤지컬 시장의 매출 규모는 약 3,000억 원에 달한다. 뉴욕, 런던에 이어 세계 최대 수준이라고 손꼽힐 정도다. 하지만 뮤지컬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던 당시만 하더라도 창작뮤지컬은 라이선스 뮤지컬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뮤지
최소현 기자   2015-11-29
[문화기획] 연출가 장유정 씨 인터뷰
뮤지컬 연출가는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해달라.뮤지컬을 만드는 재료로 크게 대본과 음악이 있다. 연출가는 이를 무대 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계획하는 사람이다. 연습이 시작되면 배우, 스텝들과 대본 리딩을 하면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발전시
최소현 기자   2015-11-29
[문화기획] 언제부터 우리는 '테이스티로드'에서 '식샤'를 하게 됐을까
사람들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서 밥을 먹지 않는다.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혹은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찾는다. 식당은 그러한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맛집’은 최근 만들어진 말이 아니다. 맛집 소
강도희 기자   2015-11-23
[문화기획] '맛'나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세치 혀로 세상을 맛보다,맛집 동아리 '혀'서울·경기 대학생 맛집 동아리 ‘혀’는 2010년도 7월에 생긴 이래 11기째 이어지고 있다. 시작은 한 군인의 식탐이었다. 창립자 이중원 씨는 군 복무중 맛집 소개 방송을 보며 대학생들끼리 맛있는 음식을 찾
성대신문   2015-11-23
[문화기획] 만 명 성균인이 모두 외칠 때 까지 “킹고킹고 에스카라 킹고”
자과캠 학우라면 모든 수업이 끝난 어둑한 시간 화려한 단복이 아닌 평범한 운동복에 음악에 맞춰 연습을 하는 응원단을 자주 봤을 것이다. 인사캠도 예외는 아니다. 늦은 밤 빠른 박자와 우렁찬 노랫소리가 학생회관 1층을 뒤덮는다. 이들이 바로 킹고응원단이
성대신문   2015-11-09
[문화기획] 뛰어올라라, 다시 별이 되어라! 대학응원단
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응원은 큰 역할을 한다. 바람이 차가워지는 이맘때면 고등학교 시절 수능장 앞에서 커피와 함께 후배들의 응원을 받던 때가 생각난다. 대학에 와서는 “너도 시험 잘 봐” 등의 응원을 받고, 군대에 갈 땐 “2년 금방 갈
성대신문   2015-11-09
[문화기획] 그 영화의 사정, "레디 액션"
지난해 국내 상영 영화의 평균 상영 시간은 130분이었다. 그런데 알고 있는가. 당신이 팝콘을 먹고, 허리를 몇 번 뒤척인 그 시간은 수많은 감독과 배우, 스태프가 몇 개월 심지어는 몇 년을 쏟은 시간이라는 것을. 하나의 영화가 만들어가기까지의 숨 가
강도희 기자   2015-11-02
[문화기획] 그들에겐 소리가 주연이었다.
우리는 영화를 ‘본다’. 하지만 상상해보자. 에 오싹한 벨소리가 없었다면? 에 기타맨의 연주소리가 울려 퍼지지 않았다면? 어딘가 허전한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소리가 없는 영화는 그저 반쪽짜리 에너지를 전달할 뿐이다. 우리가 정신없이 영상을 눈으로
최소현 기자   2015-11-02
[문화기획]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넘어보다
빛나는 플래시 라이트, 매혹적인 레드카펫, 그 위를 뒤덮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자락. 우리가 생각하는 영화제의 모습이다. 영화제 기간이면 낯 뜨거운 노출 얘기로 인터넷이 떠들썩하지만 사실 그보다 더 뜨거운 영화제의 진짜 모습은 다들 잘 모른다. 영화제는
이성경 기자   2015-11-02
[문화기획] 기자가 본 영화
, 'GV'를 만나다영화가 끝나고 한 여자가 무대 위로 올라왔다. 그녀는 우니 르콩트, 영화의 감독이었다. 는 물리치료사인 엘리자가 친모를 찾아가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GV로 상영됐는데, GV는 게스트와
이성경 기자   2015-11-02
[문화기획] 어느 토요일 아침, 양재 꽃시장
오전 9시, 꽃다발에 쓰는 꽃을 파는 절화 매장이 한창 활기찰 때다. 양재 꽃시장은 서울 서초구에 있는 aT 농수산식품센터 옆에 있다. 정문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은 aT 공판장. 이곳에서 경매가 이뤄진다. 그 뒤로 화환 매장이 있고, 종묘
강도희 기자   2015-09-22
[문화기획] 그는 내게로 와 '꽃'이 되었다
해마다 두 번, 졸업식 때면 성균관로는 때아닌 꽃밭이 된다. 이만 원, 만오천 원, 아니 만 원. 그림자가 길어질수록 꽃집 주인들은 조급해진다. “떨이요, 떨이” 평생 꽃을 사본 적이 없는 당신은 잠깐 고민하다가 빨간 장미와 하얀 안개꽃이 무성한 꽃다
강도희 기자   2015-09-22
[문화기획] 장롱 밖으로 나온 한복
벚꽃조차 떨어지고 여름이 시작되는 5월, ‘샤넬’의 패션쇼에 한복을 오마주로 한 옷이 런웨이에 올랐다. 늘 유행을 앞서나갔던 샤넬이지만 이번엔 좀 늦었다. 한국 누리꾼의 인스타그램에서 ‘#한복’과 ‘#일상’이 붙어있는 걸 보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기
최소현   2015-09-16
[문화기획] 소녀, 학교 다녀오겠나이다
진시(오전 7시~9시)내가 한국인이긴 했던 걸까‘이거 왜 이렇게 생긴 거지.’ 당황했다. 내가 알던 한복치마는 앞으로 팔을 끼워서 뒤에 달린 지퍼를 잠그면 됐던 것 같은데 이건 온통 끈뿐이었다. 허리에 묶으니 치마가 질질 끌린다. 가슴 위로 올려서 묶
이성경 기자   2015-09-16
[문화기획] 죄송합니다, 귀찮게 해서
1. 방학 때 제주도를 갔다가 탄, 송아영(신방 12) “토요일인데 학교는 왜 오셨어요?”“학교 언론고시반 예필재에서 하는 특강 들으러 왔어요. tvN 담당 PD분이 강의했는데 재밌었어요. 이번 학기에 예필재 학생 모집하면 지원해보려고요. 성대신문도
성대신문 문화부   2015-09-08
[문화기획] 당신의 삶이 곧 예술입니다
전국민을 예술인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택한 방식은 인터뷰다. ‘휴먼즈 오브’가 당신도 주인공이라고 위로한다면 ‘디아티스트’는 당신의 삶이 곧 예술이라고 칭찬한다. 디아티스트 매거진의 편집장 김혜인 씨를 만나고 왔다.디아티스트 매거진에 대
이성경 기자   2015-09-08
[문화기획] 휴먼즈 오브, 누군가의 얘길 듣는다는 것
'휴먼즈 오브'의 시작2010년 8월 뉴욕, 이상한 사진가 한 명이 거리에서 사람들을 붙잡기 시작했다. 그의 이름은 브랜든 스탠턴, 역사학을 전공한 그는 실패한 채권투자자였다. 사진과 뉴욕을 사랑하던 그는 매일 거리를 쏘다니며 찍은 사람들의 사진을 페
이성경 기자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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