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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칼럼 모모이] 취사 필수 구역
자연은 있는 그대로 보호해야 하는,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취사(炊事) 금지 구역이다.하지만 사회는 우리가 어떻게 만들지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기에 취사(取思) 필수 구역이다.이제, 우리가 취사선택(取捨選擇)해야 할 때이다.
한영준 기자   2014-06-02
[사진칼럼 모모이] 향기, 조금만 더 …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저서 에서 이렇게 말했다. ‘장미 한 송이가 제가 지닌 향기를 다 표출하는 데에는 12시간이 걸린다’고. 장미 하나를 온전히 알기 위해 그 긴 시간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 송이의 장미가 그러한데, 사람은 어떤가. 타인
김은솔 기자   2014-05-26
[사진칼럼 모모이] 눈먼 자들의 도시에 反하다
SNS에 눈먼 당신‘좋아요’를 누르며 안주하는 당신에게 묻습니다.당신의 눈은 진정으로 뜨여 있나요?이젠 컴퓨터 화면을 벗어나 현실을 보고입마저 닫혀버리기 전에 말해주십시오.또다시 ‘눈먼 자들의 도시를 만들지 않겠다고.’
김은솔 기자   2014-05-12
[사진칼럼 모모이] ‘각자의 안경'
우리는 모두 각자의 안경을 가지고 있다.내가 바라보는 타인과타인이 보는 나우리가 바라보는 세상과세상 속 우리들의 모습다 같을 수 없는 것이다.
한영준 기자   2014-05-07
[사진칼럼 모모이] 비망록(備忘錄)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하는 것이 있다.잊어서는, 잊혀 져서는 안 되는 것도 있다.◆비망록=어떤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적어 두는 기록.
김은솔 기자   2014-04-14
[사진칼럼 모모이] 당신의 흔적
당신에겐 무심코, 찰나였던 순간은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지 모른다.당신이 훌훌 털고 떠나간 그 자리에서 오래오래 그 흔적을 지우지 못할지도 모른다.
김은솔 기자   2014-04-07
[사진칼럼 모모이] 문을 여시오
상대방이 나의 마음 밑바닥까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실망할 일일까? 차라리 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는 것은 어떨까
한영준 기자   2014-03-24
[사진칼럼 모모이] 재고정리
차곡차곡 쌓아둔 과거의 나.미련이 덕지덕지 붙은 그것, 이젠 재고정리 할 때.내 마음의 창고를 비워내자.이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때다.
김은솔 기자   2014-03-17
[사진칼럼 모모이] 작지만 큰 힘
콘센트, 그 작은 두 개의 구멍이 세상을 따뜻하게 한다. 우리도 그렇다.비록 이 세상에서 한 없이 작아 보이는 나지만, 그 안에는 무궁무진한 힘이 있다.
한영준 기자   2014-03-03
[사진칼럼 모모이] 나눔, 미리 내기부터
내 행복만큼 남의 행복 값도 더해낸다.후에 찾아올 다른 누군가도 그 행복을 품어갈 수 있게.*미리내 운동 : 가게에서 소비를 하고, 타인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그 값을 미리내는 운동
김은솔 기자   2014-02-13
[사진칼럼 모모이] 문턱값
다른 반응, 다른 감정사람마다 문턱의 높이가 다르니까*문턱값=생물이 자극에 대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의 세기.
성대신문   2013-12-02
[사진칼럼 모모이] 이등분
이성과 감성이 완전히 분리될 때.머리로는 알겠지만마음으론 모를 때. 어떤 게 정답인지정말 모르겠는그런 때가 있다.
김은정 기자   2013-10-07
[사진칼럼 모모이] 관계의 배터리
관계의 배터리 휴대폰의 배터리가 닳기 시작하면 불안해진다.그러는 동안, 관계의 배터리를 잊어버리지 않았는가.당신이 휴대폰을 붙잡고 있는 동안여분의 배터리와 충전기 없이, 계속 닳아가고 있지 않는가.
김은솔 기자   2013-10-01
[사진칼럼 모모이] 급행열차
성대신문   2013-09-16
[사진칼럼 모모이] 다각도
한 모습만 있는 게 아니다.위에서도아래에서도이쪽 저쪽에서도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세상 모든 것은.
김은정 기자   2013-09-03
[사진칼럼 모모이] 신발끈처럼
다잡았던 마음이 툭- 풀렸다. 몇 번이고 흘러내리는 그 마음을 다시 고쳐 잡는다.
김은솔 기자   2013-08-14
[사진칼럼 모모이] 이름표
아무 일 하지 않아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식물과 달리, 세상 속에서 ‘나만의’ 이름표를 만들고 또 드러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
김은정 기자   2013-06-10
[사진칼럼 모모이] 86400
하루를 분단위로 쪼개면 86400초이다. 매일 매일 당신에게 주어지는 86400초. 오늘 당신의 86400초는 어떻게 쓰일 것인가?김신애 기자 zooly24@skkuw.com
김신애 기자   2013-06-03
[사진칼럼 모모이] See-through
실은속살을 드러냄으로써속마음까지 보여주고 싶은 것.당신과의 소통을 원하는 욕망의 노출. 김은정 기자 ejjang1001@skkuw.com
김은정 기자   2013-05-21
[사진칼럼 모모이] 아킬레스건
누구에게나 약점은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약점을 감추기 위해 강한척 무리하고 있진 않은가. 약점을 드러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약점이 강점으로 변할 수 있는 순간은 그 약점을 정확히 인식하는 순간부터다. 당당하고 담담하게 자신을 드러내자
김신애 기자   20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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