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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물목] 여행…패키지? 배낭? 둘다!
여행 좋아하나요?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좋아하나요? 모든 여행일정이 전문가에 의해 짜인 패키지여행을 좋아하나요?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바에 따라 스스로 여행일정을 설정하는 배낭여행을 좋아하나요? 패키지여행을 하자니 타율적이라서 맘에 안 드나요? 그렇지
성대신문   2013-03-05
[돌물목]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하자"
한자는 사물의 모양을 본뜬 상형 문자로 알려져 있다. 상형에만 너무 매달리면 한자를 잘 이해할 수 없다. 호오의 감정은 딱히 무엇을 본뜬 글자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호(好) 자를 보면 나는 무릎을 치면서 어떻게 이렇게 기막히게 글자를 만들었을까
성대신문   2013-02-04
[돌물목] 최적화
수학, 통계, 경험적 과학, 컴퓨터 과학, 또는 관리 과학에서, 수학적 최적화는 사용할 수 있는 대안들의 어떠한 집합에서 최상의 원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최적화 문제는 어떤 제약조건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함수의 최대치나 최소치를 구하
성대신문   2012-12-05
[돌물목] 창의력이 생명이다
지금 경영학계와 각 기업들에게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창의력이다. 과거의 생산방식은 각 기능공들이 생산한 부품을 조립해 완성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짜여있었다. 그러한 생산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기능공이다. 하나의 부품에라도 하자가 있으면 완성
성대신문   2012-11-27
[돌물목] 고전시가는 ‘노래’인가
고전시가 과목을 수강하거나 개론서를 읽을 때면 으레 나오는 말이 있다. 고전시가는 ‘시’이면서 ‘노래’였다는 얘기다. 기억력이 좋다면 ‘시언지 가영언(詩言志 歌永言)’이라는 옛말도 떠오름직하고, 시가를 ‘옛노래’로 적어놓은 몇몇 책의 이름도 생각날 것
성대신문   2012-11-07
[돌물목] 여러분의 대학생활은 어떠한가
가을이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하얗고... 그저 익숙한 표현으로 다가오는 그런 가을이다. 명륜동 캠퍼스를 자주 산책하면서 계절이 지나가는 모습을 유심히 본다. 지금 금잔디 광장은 진한 녹색으로부터 조금은 쓸쓸해 보이는 그러나 이름에 걸맞는 노란색으로
성대신문   2012-11-07
[돌물목] 영어 획일 문화의 어두운 그림자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International Day for Biological Diversity)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아는가?2000년 12월 브라질에서 열린 지구환경정상회의에서 생물종 다양성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이다. 왜 이런 날이 제정되
성대신문   2012-10-31
[돌물목] 양성평등에 대한 소고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15세에서 64세까지의 이른바 생산가능인구가 감소될 전망이다. 생산인구의 감소는 물론 저출산에 따른 인구통계학적 현상이며 일본에서는 이미 인구감소가 시작되었다. 한편 UN은 2025년에 즈음하여 지구상의 많은 나라에서 인구 감
성대신문   2012-09-20
[돌물목] ACE of ACE가 되기 위한 또 다른 조건, 표절 안하기
본교는 경쟁대학인 서울대나 연고대를 넘어서 학부교육 선진화사업(ACE)에 선정된 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평가를 받아 글자 그대로 “ACE of ACE"로 우뚝 서고 있다. 대규모 종합대학 중 학부 교육을 가장 잘하는 학교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
성대신문   2012-09-11
[돌물목] ‘아마추어가부른 아리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도대체 한마디 말로 어떻게 천 냥이나 되는 많은 돈을 갚을 수 있겠는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진정(眞情)이 담긴 한마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충분히 감동시킬 수 있으며, 진심(眞心)에서 우러
성대신문   2012-09-05
[돌물목] 한국유학사상의 국제적 위상
지난달 24일, 대만에서 개최된 제4차 국제한학회의(國際漢學會議)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몇 가지 상념에 잠겨 있었다. 이 회의는 대만 최고의 학술기관인 중앙연구원이 10년에 한번 개최하는 학술행사로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중국학
성대신문   2012-07-25
[돌물목] 동재와 서재에 사람의 숨결이 다시 이어지길
우리 속담에 “산 입에 거미줄 치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사람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죽지 않고 그럭저럭 먹고살아가기 마련임을 빗댄 것이다. ‘사람의 입에 거미줄’이라는 조상들의 발상이 참 재밌다. 도시에서 거미줄은 보기 힘들다. 거미줄 하면 사람의
성대신문   2012-06-04
[돌물목] 감성을 사로잡는 아름다움
"파토스, 나의 정열을 그대의 감성에 통하게 하라."2011년 여름에 성균관대학교에 부임하기 전에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에서 한국일본미술큐레이터로 근무하는 동안, 2011년 봄에 특별전 “The Lure of Painted Poetry: Korean a
성대신문   2012-05-29
[돌물목] 내가 생각하는 자유
10년 여 재직한 우리 학교를 떠나 새로운 우리 학교에 자리잡은 지 1년이 되어간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나는 전공분야인 로마법과 민법이 자유에 기초하고 자유를 뜻을 알리는 학문분야라고 생각하며 나름 자유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하여 애쓴다. 자유는 우리에
성대신문   2012-05-17
[돌물목]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성균관대학교 에너지과학과에 부임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임용된 후 초창기에는 에너지관련 연구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강의 자료를 작성하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소모하였다. 왜냐하면 에너지과학과는 “에너지”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융합된
성대신문   2012-05-17
[돌물목] 삶과 보험
사람들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즐거운 일도 많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맞이하게 된다. 특히 병이 나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여 경제적으로 곤궁해지기도 한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우리의 조상들은 두레, 계, 품앗이 등을 통하여 상부상조하는
성대신문   2012-01-17
[돌물목] 철학자의 텃밭에서 참회(懺悔)를 키운다
철학자 헨리 데이빗 소로우는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고 2년 2개월을 지냈다. 그의 나이 28세 때의 일이며 그의 저서 『월든』은 당시의 경험을 10년 후에 회상하며 출판한 저서이다. 그리고 45세에 폐결핵으로 죽었다. 나는 오래전 그 책에서 ‘자
성대신문   2012-01-03
[돌물목] 디자인적 사고
오늘날 21세기를 ‘창조산업의 시대’라며 모두가 디자인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모두가 ‘디자인 언어’를 읽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건희 회장은 ‘디자인이 21세기의 최후의 승부처’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디자인
성대신문   2011-12-02
[돌물목] 프로 보노 대학생과 대학의 사회적 기업 창업
‘프로 보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착한’, ‘상생’, ‘함께하는’이란 용어들이다. 원래 프로 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의미를 지닌 ‘프로 보노 퍼블리코(Pro Bono Publico)’라는 라틴어로부터 유래한 말로 재
성대신문   2011-11-22
[돌물목] 방송 포맷 수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TV 방송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으면서 이러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지 모르겠다. 그저 한 사람의 평범한 시청자가 느껴왔던 TV 방송에 대한 단편적 생각이라고 편하게 읽어주길 바랄 뿐이다.영국에서 10년 이상을 살면서 참 이상한 나라라는 생각
성대신문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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