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기획] 먹성 좋은 남자의 배고픈 채식 체험기
지난달 26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7일 동안 ‘비건(vegan)’단계의 채식주의를 체험했다. 비건은 달걀 및 유제품은 물론이고 △닭고기 △붉은 고기 △생선 등도 당연히 먹지 않는다. 또한, 동물로부터 얻은 모든 물건을 사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가
성대신문   2012-11-07
[문화기획] 낯선 영웅들의 은밀한 매력을 벗겨보자
내용을 입력하세요.올해도 , , 가 극장가를 찾았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영웅이 등장한다는 것. 이제 한국 사람들에게 △배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 '맨' 자로 끝나는 이름에 쫄쫄이를 입는 '영웅'들은 익숙해졌다. 그러나 우리의 조명을 받지
유수빈 기자   2012-10-12
[문화기획] 블로거, 슈퍼 히어로의 바다에서 헤엄치다
, , , ……. 그래픽 노블 속 슈퍼 히어로들에 대한 애정은 이규원씨를 번역가의 길로 이끌었다. 그는 번역활동 외에도 미국만화와 히어로물에 관한 인터넷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를 운영하며 마니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그래픽 노블에
권세진 기자   2012-10-12
[문화기획] 지옥에서 떨어진 감성악마 '헬보이'
'헬보이'를 아는가? 그는 1944년에 *라스푸틴과 나치 잔당들에 의해 지옥에서 소환된 악마이자 미국의 초현실 연구 방어국에서 일하는 특수요원이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괴물을 퇴치하는 영웅이지만, 그 또한 '괴물'이다. 그는 이름처럼 세계를 멸망시
이유진 기자   2012-10-11
[문화기획] 상징과 비유로 짜인 암호체계, 시를 읽다
시는 문학의 뿌리다, 어느 문화권이나 산문보다 운문이 먼저 생겼고, 사람들은 아름답게 꾸민 운문을 신 앞에서 노래했다. 본질적으로 주술의 언어에 근본을 두고 있는 것이다. 미래에 영향을 끼치는 힘을 말에 담고 다가올 미래를 말로 예언하는 것. 모두 시
이유진 기자   2012-09-18
[문화기획] 차가운 현실에 따스한 입김을 불어넣다
현실은 차디차다. '이건 현실이야'라는 이야기는 영화에서나 나오는 흔해빠진 대사가 아니다. 모두들 현실의 냉혹한 감촉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영화 는 현실에 스며있는 돈에 대한 욕구와 인간의 끈적한 욕망으로
성대신문   2012-09-18
[문화기획] 시인과 화가, 그들이 세상을 만나는 법
찬바람이 마음을 선뜻하게 하는 가을이 오면 누구나 조금씩은 시인이 된다. 자음과 모음을 요리조리 버무려 외로움이나 쓸쓸함 같은 감정들을 흰 종이 위에 펼쳐놓고 싶어지는 것이다. 100년 전의 시인 백석도 아마 그랬나 보다. 백석의 시 에 등장하는 구절
권세진 기자   2012-09-18
[문화기획] 신화, 우리 안에 꿈틀대는 원초적 본능
신화는 설화의 한 종류이다. 설화는 구비전승되는 허구의 이야기로 신화, 전설, 민담을 포함한다. 그 중 신이나 영웅의 행적을 다룬 이야기를 신화라고 한다. 신화에는 민담적 요소, 역사적 요소가 많이 뒤섞여 있어 민담·전설과 완벽히 구분하기에는 어려움이
성대신문   2012-09-07
[문화기획] 현대의 '미궁'을 탈출하다
신이 죽은 시대라고 한다. 과학과 기계문명이 선도하는 시대에 신비로움은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이제 신화는 “옛날 옛적에”라는 말로 시작하는 주술적인 이야기로 치부되기도 한다. 누군가는 신화를 무지의 산물이라고 여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묻게 된다.
유수빈 기자   2012-09-07
[문화기획] 당신의 마음에 움튼 신화이야기
사람들에게 신화란 무얼 의미할까. 아마 가장 원초적이며 당신의 무의식을 드러내는 이야기일 것이다. 에는 신화와 전설을 주제로 약 110점에 달하는 그림과 유물들이 놓여있었고, 작가들이 작품 안에 신화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묻어있었다.전
성대신문   2012-09-07
[문화기획] 나를 춤추게 만드는 작은 친구
우쿨렐레 밴드 ‘하찌와 애리’에서 발랄하게 우쿨렐레를 퉁기며 나긋나긋 노래하는 황애리씨를 만났다. 우쿨렐레를 소중히 품에 안은 ‘하찌와 애리’는 지금까지 , 이라는 소박한 제목의 앨범을 냈다. 듣는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들고 희망을 주는 노래를 하고
권세진 기자   2012-07-25
[문화기획] 젬베, 대중의 손길을 느끼다
이병록 기자 (이하 이) : 젬베가 갖고 있는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박래원 젬베 연주자 (이하 박) : 마이크를 대지 않아도 소리가 충분히 크게 울려 퍼지고 거리공연을 훨씬 더 리드미컬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입니다. 통기타로만 공연하면 리듬이 잘 살
성대신문   2012-07-25
[문화기획] 하와이의 바람을 타고 온 우쿨렐레 선율
“맛있다…” 밀가루 배달을 온 뽀얀 청년. 잠겨 있지 않은 대문을 열고 부엌에 들어와 임무를 완수했지만, 바로 떠나기 아쉬웠다. 집주인의 환상적인 요리솜씨를 알고 일부러 만나러 온 터다. 조심조심 둘러보던 그는 작은 냄비에 담긴 생선조림을 발견하고 호
이유진 기자   2012-07-25
[문화기획] 두드려라, 그러면 즐거울 것이다
영화 속 주인공의 젬베 연주는 현란하고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이 영화 속 젬베는 묘한 매력으로 관객에게 다가간다.영화 의 주인공인 늙은 교수 월터 씨는 노곤한 삶을 살고 있던 인물이다. 그는 20년째 똑같은 강의를 학생들에게 가르쳐왔다. 외로움을 달
유수빈 기자   2012-07-25
[문화기획] SNG 뿌린대로 거두리라
■ 스마트폰 게임은 다른 게임들과 어떤 차이가 있나모바일 게임은 게임을 좋아하는 매니아 계층을 공략해서 출시돼왔다. 온라인게임도 시장의 규모는 크지만 사용자와 비사용자의 경계가 뚜렷하다. 반면 스마트폰 게임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누구나 접근할 수
정재윤 기자   2012-01-16
[문화기획] 소설은 끝났다, 의문은 풀리지 않았다
황무지 한 가운데 자리한 바스커빌 가(家)에는 오랜 전설이 있다. 아름다운 동네 처녀를 겁탈하려 저택에 감금한 가문의 남자와 그를 피해 황무지로 도망친 여자. 그리고 추격 끝에 마주한 두 남녀 앞에 나타나 바스커빌의 목덜미를 무참히 물어뜯은 불을 뿜는
엄보람 기자   2012-01-03
[문화기획] 소설은 끝났다, 의문은 풀리지 않았다
우리는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기막힌 반전 끝에 밝혀진 범인을 보고 감탄하며 엄지를 치켜세우곤 한다. 그러나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소설에서 드러난 범인이 진범이 아니라고 누군가 주장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작가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소설 속
서준우 기자   2012-01-03
[문화기획] "뮤비, 인디 밴드에겐 그 자체로 소중한 직업"
엄보람 기자(이하 엄) 어떤 계기로 뮤직비디오 감독이 되셨는지 궁금해요김환 뮤직비디오 감독(이하 김) 고등학교 때부터 쭉 밴드 활동을 했어요. 대학에 가서도 수업 들은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매일같이 홍대 쪽을 떠돌면서 초창기 노브레인, 크라잉
엄보람 기자   2011-11-26
[문화기획] 색동(色動)옷 입은 인디음악
설레는 마음으로 컴컴한 계단을 올라가면, 아늑한 공간 가득 기타 소리가 울려 퍼진다. 지난 16일 문화공간 씨클라우드에서 디지털 인디 뮤직비디오 특별상영전이 열렸다. 이번 상영전에서는 8월에 막을 내린 의 출품작이었던 △국카스텐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정재윤 기자   2011-11-26
[문화기획] 5분의 영상예술, 대중의 귀를 사로잡다
그리스 신화 속 조각가 피그말리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상아조각 속에 천사가 갇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나의 의무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조각상을 탄생시켰다. 이를 가만히
서준우 기자   2011-11-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사캠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3층 50325호 | TEL 02-760-1240 | FAX 02-762-5119

자과캠 (1641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성균관대학교 학생회관 2층 03205호|TEL 031-290-5370|FAX 031-290-5373
상 호 : 성대신문 | 발행인 : 정규상 | 편집인 : 김재원 ㅣ 편집장 : 김주성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성
Copyright © 2013 성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kku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