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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비’대‘칭’] “어려운 용어… 기사 도우미 활성화 필요해”
일차원적이고 당연한 멘트 지양해야소제목과 내용의 연결성 뚜렷했으면보도면 비판해 달라.보도면은 학내 사안을 다루는 만큼 학우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숙사비 분납에 관한 기사는 학우 멘트로 문제 상황이 부각되지 않았어요. ‘불편하다’와 같이 일차원
현영교 기자   2017-10-16
[6:1 ‘비’대‘칭’] “문제점과 함께 해결책도 제시해주세요”
문제현실 파악으로 그치지 않아야현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중요해보도면 비판해 달라.제가 자과캠 학생이다 보니 자과캠 전학대회 기사를 관심 있게 봤어요. 그런데 회칙개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는 결과에만 초점이 맞춰졌고 어떤 회칙이 어떻게 개정됐는지는
김민주 기자   2017-09-26
[6:1 ‘비’대‘칭’] “학우들에게 실용적인 기사가 필요해요”
독자에게 유용한 기사 담아야현실 적용 가능한 구체적 정보 필요해보도면 비판해 달라.우리 학교 스포츠팀의 성과를 다룬 기사를 관심 있게 봤어요. 그런데 야구부에 대해 서술한 부분에서 ‘학업도 운동도 열정적인’이라는 수식어를 쓰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최하영 기자   2017-09-18
[6:1 ‘비’대‘칭’] “성대신문의 의미, 독자에게서 찾아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이행률 높은 소통·문화 공약 기대감 높여가’라는 기사를 읽고, 기대감이 높아지는 느낌은 받지 못했어요. 기사 제목에 학우들의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됐으면 좋겠어요. 또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공약 이행을 점검하는 표를 매주 신문에
이가영 기자   2017-08-28
[6:1 ‘비’대‘칭’] “꾸준히 다양함을 담아내는 성대신문으로 남아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소프트웨어 교육, 현재를 말하다’라는 제목은 뜻이 애매하기도 하고 긍정도 부정도 아니다 보니 첫 번째 면부터 신문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다. 1면에는 좀 더 학우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면의
우성곤 기자   2017-06-06
[6:1 ‘비’대‘칭’] “시의성 있는 기사로 학우들을 사로잡아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축제기사를 둘러싼 불꽃놀이 사진 대신 낮에 진행한 킹고런 같은 사진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2면 세 번째의 LINC+ 기사는 위의 축제 관련 기사들에 묻히는 느
문관우 기자   2017-05-22
[6:1 ‘비’대‘칭’] “기성 언론과 다른 실험정신을 발휘해보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전학대회 기사들의 경우, 앞부분의 학생자치기구 구성에 관한 얘기가 너무 길어요. 중요한 내용일 테지만, 일반 학우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내용은 맨 마지막 문단이 아닐까 생각해요. 마지막 문단에 닿기도 전에 처음 몇 줄에 면을
김수현 차장   2017-05-14
[6:1 ‘비’대‘칭’] “학우들의 마음을 빼앗는 성대신문이 되어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에 교통안전 기사가 있는데 안전이 중요한 문제이지만 학우들이 읽고 흥미를 느끼기엔 어려울 것 같아요. 기사에 정보를 나열하는 내용이 많고 소재도 진부했어요. 2면의 장학금 관련 기사에서는 일러스트보다 표를 사용해 정보를 체계적으
김아영 기자   2017-04-10
[6:1 ‘비’대‘칭’] “성대신문, 생각보다 재밌는데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셔틀버스 기사에서 운행 시간표만 제시된 점이 아쉬워요. 셔틀버스는 자과캠 학우들뿐만 아니라 건물명이나 위치를 잘 모르는 신입생과 인사캠 학우들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지도를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2면의 교내 안전 관련 기사
곽윤선 기자   2017-04-03
[6:1 ‘비’대‘칭’] “발로 뛰는 성대신문, 학우들에게 더 다가가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해요. 커버 사진이 별로여서 더 안 끌렸던 것 같아요. 인사캠과 자과캠이 함께 담겨있는데 사실 자과캠 모습이 쭉 이어진 건 줄 알았어요. 새 학기를 연다는 느낌에서 문이 있는 건 좋았지만 사진도 눈에 잘
장소현 차장   2017-03-23
[6:1 ‘비’대‘칭’] “기자님,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의 힘이 너무 약해요. 독자가 다음 장을 넘길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없단 거죠. 1면에선 등록금이나 수강신청같이 독자들의 이목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소재를 다뤄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리모델링 소식처럼 단순 사실을 전달
조연교 기자   2017-03-14
[6:1 ‘비’대‘칭’] “학우들의 생활에 밀착해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의 제목들이 모호하다. 제목 안에 정보가 없다. 두 제목이 ‘코어 사업…극복될까’와 ‘평택 사이언스 파크…해소되나’로 끝나는데, 모두 의문문으로 뭉뚱그렸기 때문인 것 같다. 평서문으로 끝맺어서 확실한 정
황병준 기자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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