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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비’대‘칭’] “꾸준히 다양함을 담아내는 성대신문으로 남아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소프트웨어 교육, 현재를 말하다’라는 제목은 뜻이 애매하기도 하고 긍정도 부정도 아니다 보니 첫 번째 면부터 신문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다. 1면에는 좀 더 학우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면의
우성곤 기자   2017-06-06
[6:1 ‘비’대‘칭’] “시의성 있는 기사로 학우들을 사로잡아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축제기사를 둘러싼 불꽃놀이 사진 대신 낮에 진행한 킹고런 같은 사진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축제를 즐기는 학우들 모습이 잘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2면 세 번째의 LINC+ 기사는 위의 축제 관련 기사들에 묻히는 느
문관우 기자   2017-05-22
[6:1 ‘비’대‘칭’] “기성 언론과 다른 실험정신을 발휘해보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전학대회 기사들의 경우, 앞부분의 학생자치기구 구성에 관한 얘기가 너무 길어요. 중요한 내용일 테지만, 일반 학우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내용은 맨 마지막 문단이 아닐까 생각해요. 마지막 문단에 닿기도 전에 처음 몇 줄에 면을
김수현 차장   2017-05-14
[6:1 ‘비’대‘칭’] “학우들의 마음을 빼앗는 성대신문이 되어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에 교통안전 기사가 있는데 안전이 중요한 문제이지만 학우들이 읽고 흥미를 느끼기엔 어려울 것 같아요. 기사에 정보를 나열하는 내용이 많고 소재도 진부했어요. 2면의 장학금 관련 기사에서는 일러스트보다 표를 사용해 정보를 체계적으
김아영 기자   2017-04-10
[6:1 ‘비’대‘칭’] “성대신문, 생각보다 재밌는데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 셔틀버스 기사에서 운행 시간표만 제시된 점이 아쉬워요. 셔틀버스는 자과캠 학우들뿐만 아니라 건물명이나 위치를 잘 모르는 신입생과 인사캠 학우들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지도를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2면의 교내 안전 관련 기사
곽윤선 기자   2017-04-03
[6:1 ‘비’대‘칭’] “발로 뛰는 성대신문, 학우들에게 더 다가가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해요. 커버 사진이 별로여서 더 안 끌렸던 것 같아요. 인사캠과 자과캠이 함께 담겨있는데 사실 자과캠 모습이 쭉 이어진 건 줄 알았어요. 새 학기를 연다는 느낌에서 문이 있는 건 좋았지만 사진도 눈에 잘
장소현 차장   2017-03-23
[6:1 ‘비’대‘칭’] “기자님,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의 힘이 너무 약해요. 독자가 다음 장을 넘길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없단 거죠. 1면에선 등록금이나 수강신청같이 독자들의 이목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소재를 다뤄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리모델링 소식처럼 단순 사실을 전달
조연교 기자   2017-03-14
[6:1 ‘비’대‘칭’] “학우들의 생활에 밀착해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의 제목들이 모호하다. 제목 안에 정보가 없다. 두 제목이 ‘코어 사업…극복될까’와 ‘평택 사이언스 파크…해소되나’로 끝나는데, 모두 의문문으로 뭉뚱그렸기 때문인 것 같다. 평서문으로 끝맺어서 확실한 정
황병준 기자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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