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같던 총학선거, 그 포화 속으로
전쟁 같던 총학선거, 그 포화 속으로
  • 성대신문 사진부
  • 승인 2014.11.30 12:18
  • 호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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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진행된 개표를 끝으로 제47대 총학생회 선거가 종료됐다. 이번 선거는 스킨십과 쇼미더성대 두 선본이 출마해 3년 만에 경선으로 치러졌다. 그만큼 양 선본의 선거 운동은 치열했고, 학우들의 관심 또한 남달랐다. 3주간의 이 뜨거운 현장을 성대신문에서 생생하게 담아봤다.

성대신문 사진부

한영준 기자 han0young@skkuw.com

정현웅 기자 dnddl2004@

백성흠 수습기자 webmaster@

 

▲ 인사캠 합동유세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문화선전을 하는 스킨십 선본의 모습이 재미있다.

 

▲ 자과캠에서도 합동유세가 진행됐다. 사진은 쇼미더성대 선본의 후보가 발언하는 모습.

▲ 인사캠 정책공청회에서 스킨십 선본이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 자과캠 정책공청회 현장의 모습. 양 선본의 공약에 대해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 인사캠 정책공청회에서 쇼미더성대 선본이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 주간의 선거운동이 끝나고 사흘 동안 투표가 진행됐다. 반으로 접힌 투표용지를 쥐고 기표소에서 나오고 있는 학우의 모습.

▲ 기표소에 들어서기 직전 투표용지를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자과캠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개표가 진행됐다. 수북이 쌓인 표를 일일이 세고 있는 선거관리위원의 모습.

▲ 27일 밤 11시에 시작된 개표는 이튿날 새벽 5시가 돼서야 끝났다. 어수선한 개표장에서 치열했던 그날 밤의 모습을 읽을 수 있다.

▲ 개표가 끝난 후 각 선본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당선된 스킨십 선본은 “다니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쇼미더성대 선본은 “지지해준 많은 학우들에게 감사하다“며 ”스킨십 선본이 좋은 총학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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