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이제 안녕!" 굿바이 성균관
"명륜당 이제 안녕!" 굿바이 성균관
  • 옥하늘 기자
  • 승인 2021.03.08 19:55
  • 호수 167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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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학교는 학위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학우들로 북적였다. 명륜당에서 마지막을 남기는 학우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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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3-18 18:38:46
영국 옥스포드,스페인 살라망카,포르투갈 코임브라,오스트리아 빈대학처럼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학들과, 2차대전후의 강대국중 하나인 미국 하버드의 역사는 앞으로도 유지될것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154

윤진한 2021-03-18 18:38:13
사회인으로의 새출발입니다.사회진출의 밑바탕이 있게 해준 성균관대. 성균관대 졸업생이며, 성대신문 애독자입니다. 대중언론에서 어떻게 평가해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도 있습니다.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같은 세계사 교과서 자격을 승계하였거나, 동일대학名가진 대학들 말고,독일 하이델베르크,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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