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맞아 양캠 열람실 철야 개방
중간고사 맞아 양캠 열람실 철야 개방
  • 김승영 기자
  • 승인 2007.11.06 00:00
  • 호수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학기에 이어 자료실 일요 개방도 이뤄져

다가오는 중간고사를 맞이해 16일 오전 6시부터 26일 오전 6시까지 양캠 학술정보관(관장:김준영 교수·경제)이 열람실 철야 개방을 실시한다.

인사캠은 중앙학술정보관(이하:중도) 제1, 2 열람실이, 자과캠은 과학학술정보관(이하:과도) 1, 3층 열람실과 공대 열람실이 24시간 동안 개방된다. 또한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 조사된 철야 도서관의 이용 정도에 따라 오는 기말고사 기간에는 경영도서관 열람실 및 법학도서관 열람실도 철야 개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철야 개방 열람실을 이용할 학생들은 열람실 대청소와 좌석 재배치를 위해 오전 5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열람실을 비워야 한다. 이와 더불어 6시간 단위의 좌석 예약이 만료되면 퇴실해야 하고, 연장을 원하는 학생은 착석 3시간 이후에 열람 좌석 발권기로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이와 관련 학술정보관 정승찬 과장은 “퇴실 시간을 준수하지 않아 학생들 간에 사소한 다툼이 가끔씩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예약 시스템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 밖에도 정 과장은 “좌석 선점을 위해서 열람실과 자료실에 개인 소지품을 늘어놓고 찾아 가지 않는 학생들이 있다”며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24시간 동안 열람실을 개방하는 만큼 기본적인 출입 관리 원칙은 지켜줬으면 한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또한 일요일인 21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중도와 과도의 자료실이 개방된다. 지난 학기부터 시작된 일요일 자료실 개방은 이용한 학생들의 수가 많아 앞으로도 열람실 철야 개방과 함께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우들을 위한 간식이 양 캠에서 준비된다. 학술정보관에서는 철야 개방 기간 내내 열람실 입구에서 3백 잔의 커피 및 녹차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양캠 총학생회(인사캠 회장:홍석원·경영01, 자과캠 회장:박준형·약03, 이하:총학)도 간식 배부를 실시한다. 총학 간식 배부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사캠 -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성균관대학교 호암관 3층 50325호
  • TEL : 02-760-1240
  • FAX : 02-762-5119
  • 자과캠 - (1641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성균관대학교 학생회관 2층 03205호
  • TEL : 031-290-5370
  • FAX : 031-290-5373
  • 상호 : 성대신문
  • 발행인 : 신동렬
  • 편집인 : 배상훈
  • 편집장 : 박기황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0
  • 등록일 : 2017-04-05
  • 발행일 : 2017-05-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황
  • 성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성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kkuw.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