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는 네트워크ㆍ가치재 산업의 독”
“민영화는 네트워크ㆍ가치재 산업의 독”
  • 이가은 기자
  • 승인 2008.09.28 21:20
  • 호수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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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인사캠에서 정태인 전 청와대 비서관의 강연회가 있었다. 이번 강연회는 진보신당 성균관대 학생모임의 주관으로 △종부세 △민영화 △FTA 등 현 사회의 '뜨거운 감자'를 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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