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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학기 시작, 흥 오르고 해 오르고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인사캠에서 금잔디 대소동이 열렸다. 오는 21일에는 자과캠에서 해오름식이 진행된다.인사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금잔디 광장을 개방해 학우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이는 해오름식이 대체된 것으로 인사캠 총학생
조수민 기자   2017-03-23
[기획보도] 승·하차 모두 가능해진 사당행 자과캠 셔틀버스
자과캠의 사당행 셔틀버스 하차장이 승·하차장으로 확대돼 운영된다. 이에 따라 차고지인 의과대학 주차장에서 출발해 △N센터 △제1공학관 △인관 기숙사 △복지회관 정류장을 거쳐 사당에 도착한다. 이전에는 복지회관에서만 승·하차가 가능했고 다른 정류장에서는
황준령 기자   2017-03-23
[기획보도] 소방, 지진, 실험실 사고 교내 위험을 점검하다
소방, 대피로 안내 및 스프링클러 개선돼우리 학교 소방 방재 시스템은 화재 발생 시 △연기 또는 열 감지 △경보장치 작동 △화재 유무 확인 △119 신고 및 초기진화의 과정을 거쳐 화재를 진압한다. 자과캠 관리팀(팀장 박종배)에서는 “규정에 따라 약
곽윤선 기자   2017-03-23
[기획보도] 졸업앨범 업체 선정, 학우 참여로 투명성 높였으나 아쉬움 남아
졸업앨범 업체 선정 과정에 일반 학우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 방식이 변경됐다. 하지만 일반 학우들의 투표 반영 점수는 총졸업준비학생회(이하 졸준) 위원의 50%로 제한됐다. 또한 인사캠 졸준 회장의 발언에 대해 한 업체에서 이의를 제기해 양 캠퍼스
현영교 기자   2017-03-23
[기획보도] 연계전공, 부실한 커리큘럼 어디에 항의하나요?
연계전공은 학제 간 교육을 강화해 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학우들의 다양한 학업 욕구를 충족시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커리큘럼 상 필요한 선이수 과목이 전공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기초 교과목이 배제되고, 행정 체계의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문제가 제
채진아 기자   2017-03-23
[만평] 연계전공, 부실한 커리큘럼 어디에 항의하나요?
유은진 기자   2017-03-23
[6:1 ‘비’대‘칭’] “발로 뛰는 성대신문, 학우들에게 더 다가가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해요. 커버 사진이 별로여서 더 안 끌렸던 것 같아요. 인사캠과 자과캠이 함께 담겨있는데 사실 자과캠 모습이 쭉 이어진 건 줄 알았어요. 새 학기를 연다는 느낌에서 문이 있는 건 좋았지만 사진도 눈에 잘
장소현 차장   2017-03-23
[종합보도] “흰개미 미생물 연구, 천연물질 신약으로의 한 걸음”
우리 학교 김기현(약) 교수 연구팀(이하 연구팀)이 흰개미의 미생물로부터 ‘항진균’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천연물질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남아프리카 흰개미에 공생하는 미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의 3차원 구조를
강동헌 기자   2017-03-23
[반촌사람들] “배고프면 찾아와요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까”
“26살 때부터 식당을 했으니까 지금은 거의 30년 가까이 돼가죠.”사람들은 그를 보며 일에 타고난 구석이 있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30여 년 동안 매일 가게 문을 열면서도 그의 얼굴에는 항상 밝은 빛이 있기 때문이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었던
김나현 기자   2017-03-23
[학술] 비트코인이 던진 작은 돌, 블록체인 혁명을 일으키다
‘폐쇄’가 아닌 ‘개방’을 택하다블록체인은 장부를 분산시켜 거래 당사자 간의 ‘신뢰’를 확보하는 P2P(Peer to Peer) 신뢰 네트워크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블록체인의 P2P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암호 화폐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끼리 직접 데이터
김민진 기자   2017-03-23
[학술] “다가올 블록체인 패러다임, 대학에서는 전문가 양성해야”
사이버 패러다임에서 블록체인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기존 인터넷의 가장 큰 문제는 정보의 불균형이다. 이런 상황에서 블록체인은 정보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기존 인터넷도 제도와 기업이 허락한다면 정보의 균
김민진 기자   2017-03-23
[사회] 홀로 떠나가는 고인의 삶을 정리하다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0분, 불광동에 자리한 특수청소업체 ‘스위퍼스’ 사무실을 찾았다. 스위퍼스 길해용 대표가 현장 나갈 채비로 분주했다. 그는 ‘혼자 죽은 이’의 흔적을 정리하는 유품정리사다. 그에 따르면 유품정리는 간단한 물건 정리부터, 부패
김수현 차장   2017-03-23
[사회] 무연고사망자 장례식 풍경
지난달 25일 오후 1시 40분, 무연고사망자 박대흥(가명) 씨와 김명구(가명) 씨의 관이 실린 봉고차가 서울시립승화원으로 들어왔다. 봉고차는 검정색 리무진의 운구행렬 사이에서 홀로 회색이었다. 검정색 리무진들은 승화원 본관에 닿은 행렬의 머리부터 차
황병준 기자   2017-03-23
[사회] "누군가는 해야만 하는 일을 합니다"
유품정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원래 장례지도사 직업에 관심이 있었다. 정보를 찾다 보니 ‘유품정리’라는 일이 눈에 들어오더라. 1인 가구가 늘고, 고령 인구가 늘고, 결국 ‘혼자 죽는 이’도 늘고 있다. 혼자 살다 보니 시신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김수현 차장   2017-03-23
[사회] “죽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 공백 메워야”
기억에 남는 사례는.부: 27살 청년이 있었다. 17살 때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버지와 따로 살고 있었는데 10년 뒤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연락이 온 거다. 27살이 무슨 돈이 있겠나. 시신 인수를 포기했는데, 그 청년이 구청에 연락해 화장날짜를 알아낸
황병준 기자   2017-03-23
[문화] 곤충이 식탁위로 껑충
인류에게는 오래전부터 곤충을 먹는 식충(食蟲)문화가 존재했다. 식충문화의 역사는 지역과 시대를 막론한다.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매미는 그리스 사람들이 즐겨 먹던 별미였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동물의 역사』에서 ‘매미의 유충은
한지호 기자   2017-03-23
[문화] 곤충으로 세상을 배불리는 꿈을 꾸다
키틴질, 액상 단백질, 액상 단백당……. 이제 막 대학교 2학년이 된 최영우 씨의 입에서는 도통 기자가 알아듣기 힘든 용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식용곤충에 대해 설명하는 그의 눈빛은 누구보다 열정으로 반짝였고 목소리에는 미래에
우성곤 기자   2017-03-23
[문화] 애벌레, 파스타로 먹어 볼래?
원래 호텔셰프였는데 일을 그만두고 이 곳에서 곤충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직업 자체를 바꿔버린 건 아니다. 곤충을 먹는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곤충요리가 새로운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어 도전하게 됐다. 그런데 요리가 뜻대로 되지 않자 승
유은진 기자   2017-03-23
[문화] 편견 없이 마주할 식탁을 위하여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카페 ‘이더블커피’를 찾았다. 이더블커피는 국내 최초로 식용곤충 제품을 판매하는 식용곤충 전문 카페다. 밖에서 본 카페의 외관은 여느 카페와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메뉴판에는 그 어느 카페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한지호 기자   2017-03-23
[바람닭] 융통성이 항상 미덕은 아니다
우리 신문사에서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벌점제를 운영하고 있다. 대개 회의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주어진 시간까지 해야 하는 일을 하지 못했을 때 벌점을 받게 된다. 신문사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지키지 않았을 때 벌점을 받게 되지만, 그럼에도 기자
김주성 편집장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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