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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올해의 총학, 중운위원에게 듣다
제49대 총학생회 성큼(인사캠 회장 원유빈, 자과캠 회장 오훈영, 이하 총학)의 임기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본지에서는 총학의 한 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얻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양 캠퍼스 중앙운영위원(이하 중운위원)들에게 총학의 사업에 대해
김준호 기자   2017-10-16
[기획보도] 킹고봇 도입… 다음해 전자출결 시범 운영
4차 산업혁명 바람에 따른 학내 변화로 우리 학교에 챗봇 ‘킹고(KINGO)봇’이 도입됐다. 내년에는 전자출결 시스템 또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챗봇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채팅 로봇을 의미한다. 킹고봇은 서버에 있는
김나현 기자   2017-10-16
[만평] 화재 확산 막는 방화문, 고정 장치에 막혀
유은진 차장   2017-10-16
[기획보도] 화재 확산 막는 방화문, 고정 장치에 막혀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의 ‘발화요인에 대한 시설별 화재 건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교육연구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26건이다. 이와 관련, 우리 학교 인사캠은 600주년기념관과 법학관을 시작으로 방화문(화재방지용 철문)을
박수진 기자   2017-10-16
[기획보도] 인사캠 성큼 A 학점, ‘+’ 위한 내밀한 소통 필요
등록금 인상 요구 속 동결 이뤄내, “최선의 결과라 생각” 교육 정책, 학우로부터 긍정적 반응 접해 사범대 :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진행 상황을 회의록으로만 보여주지 않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대화형식으로 제시했다.
권정현 기자   2017-10-16
[기획보도] A와 B의 중간점, 도약 위한 변화 요구돼
등록금 동결, 실질적 인하라는 의의 있어교육제도 개선 합격점… 교수진 협업에는 의문 남아 동연: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등록금이 동결됐다면 실질적으로는 내려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우들의 측면에서 보면 성큼이 학교위원과
김준호 기자   2017-10-16
[6:1 ‘비’대‘칭’] “어려운 용어… 기사 도우미 활성화 필요해”
일차원적이고 당연한 멘트 지양해야소제목과 내용의 연결성 뚜렷했으면보도면 비판해 달라.보도면은 학내 사안을 다루는 만큼 학우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숙사비 분납에 관한 기사는 학우 멘트로 문제 상황이 부각되지 않았어요. ‘불편하다’와 같이 일차원
현영교 기자   2017-10-16
[Sportlight] 성균관대 우승으로 이끌고 프로 무대에 출사표를 던지다
프로 입단을 앞두고 우리 학교 야구부에서 기억에 남는 경기나 자신의 활약상이 있는지.윤: 대학교 2학년 대통령기 대회에서 우승할 당시 다섯 경기 전승을 운 좋게도 혼자 기록하게 됐다. 선발 혹은 구원의 상황마다 감독님이 나를 믿고 올려 보내주셨는데,
정재욱 기자   2017-10-16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학우들에게 선두주자 EFFECT로 기억되고 싶어요”
남은 임기동안 김장 봉사사업 기획학우들의 참여 여전히 미흡해 아쉬워 학생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처음에는 학생회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학교에 다니고 친구들과 학내 문제의 불편함을 이야기하면서 개선하고 싶은 점이 눈에 많이 들어와 총학
허준혁 기자   2017-10-16
[학술기획] 든든한 독도경비대, 국제법
국제법, 세계질서의 수호자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국제통상 △영토 △인권 △환경 등에서 국경을 초월한 문제를 겪고 있다. 이때, 한 국가가 지켜야 할 기준을 제시해주는 것이 바로 국제법이다. 국제법은 국가와 국제기구, 특별한 경우에는 회사나 개인의 행동
김민주 기자   2017-10-16
[학술기획] “사회와 세계를 향해 공부하고 행동하세요”
강제관할권배제선언, 한국의 고결한 권리행사‘독도는 우리 땅’ 넘어선 체계적 독도 교육 실시해야독도 문제를 국제법적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독도 문제의 근원이 일본의 주장과 국제해양법에 있기 때문에 국제법 없이 논할 수 없다. 또한 독도
김민주 기자   2017-10-16
[문화] 나만의 정원이 시작되는 곳
올해로 6회를 맞이한 국립수목원의 생활정원공모전이 오는 26일까지 수목원 내 광장에서 열린다. ‘식물아 놀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자 7개의 생활정원을 전시하고 있다. 생활정원은 베란다나 건물 옥상, 자투리 공간
우성곤 기자   2017-10-16
[문화] 영국 정원을 뛰어넘을 한국의 정원을 꿈꾸다
어렸을 때부터 식물도감에 빠져 살던 그가 식물을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한 것은 17살 때부터였다. 그는 책상과 베란다를 화분으로 가득 채울 만큼 식물을 좋아했다. 대학을 진학하는 시기에 읽은 책 한권이 그의 삶의 방향을 바꿨다. 존 브룩스의 『Smal
우성곤 기자   2017-10-16
[문화] "정원에서 나의 내면과 마주해 보세요"
‘세계의 정원과 문화’ 강의를 개설한 이유가 무엇인가.학생들에게 유럽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유럽 정원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 정원을 제대로 감상하면 유럽의 많은 부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유럽 정원은 크게 두 가지로
우성곤 기자   2017-10-16
[특집] 미니멀 라이프, 덜어내면 비로소 채워지는 가치
1인 가구 증가, 공유경제 활성화에 따라 대중화‘과잉’ ‘잉여’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새로운 트렌드, ‘비우기’‘비우기’ 그리고 ‘단순해지기’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물건을 정리하고,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미니멀 라이
이가영 기자   2017-10-16
[특집] "진정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죠"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5년 전 신문사를 다니며 너무 힘든 일이 한 번에 몰려온 적이 있다. 건강, 회사 일, 연애, 인간관계 등 모든 일이 힘들었다. 우울하게 집에 있던 어느 날 어지럽혀진 내 방 모습이 내 머릿속 같아 물건을
박영선 기자   2017-10-16
[특집] "물건 정리, 시간을 주로 보내는 공간에서부터 차근히 시작해야"
물건을 버려봐야 이후 선택에 있어 신중함 생겨나에게 맞는 나만의 미니멀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야전문적인 정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시간 관리가 안 된다고 느꼈다. 시간 관리를 위해서 수첩에 정리도 해보고 관련 책도 읽어봤지만 그래도
박수진 기자   2017-10-16
[특집] 정리를 넘어선 자신과의 대화
“결벽증이야?” 기자의 방을 찾는 친구들이 하나 같이 전하는 말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아무리 정리를 해도 만족스럽지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방 정리하며 받는 스트레스가 정리하는 시간에 비례해 커지기만 했다. 아랫돌 빼서 윗돌을 괴는, 공허한 정리
우성곤 기자   2017-10-16
[바람닭] 공대생 친구가 정치 관련 서적을 집어 든 이유
정치에는 모기 눈곱만큼도 관심 없던 공대생 친구가 “요즘 정치 관련 책들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연휴 마지막 날 술자리에서의 일이다. 왜 그러느냐 물으니 “탈원전 기조를 공학만으로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헛웃음부터 나왔지만, 20
황병준 편집장   2017-10-16
[담소] 문장의 ‘죽음’
깜깜하다. 바로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잘만 쓰던 스마트폰이 먹통이다. 소리는 들리는 데 보이는 게 아무것도 없다. 그 꼴이 마치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은 자신을 보는 것만 같아서, 헛웃음이 난다. 설상가상 문장마저, ‘죽었’다. 막막하다
성대신문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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