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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만남] "대학생인 지금, 해보고 싶은 게 참 많아요"
평소 성대신문을 즐겨 보는 편인가.생명공학관에 있는 프린터기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그 옆에 성대신문이 비치돼있어 그때마다 종종 신문을 집어 든다. 최근에는 총학생회 선거 관련 기사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인사캠 소식까지 전해 들을 수 있어 유익하다고 생
조연교 기자   2016-12-11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과의 인연, 독자로 계속 이어가요"
성대신문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다.나는 성대신문 기자였을 뻔 했던 사람이다. 지난 학기에 성대신문에서 수습기자 활동을 했었다. 입학식 날 성대신문 특집팀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면서부터 성대신문에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결국 중간에 그만뒀다. 학내
박형정 기자   2016-11-28
[독자와의 만남] “대학생활, 미래의 나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것 같아요”
성대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가.그렇다. 예전에 ‘취up창up’ 코너에서 구근회 동문이 인터뷰한 기사와 최근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서 신호승 학우가 인터뷰한 것을 인상 깊게 보았다. 두 사람 모두 아는 사람이라서 더 재밌게 읽었다. 성대신문에 지인의
성여경 기자   2016-11-15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새로운 바람 불어 더 사랑받길”
“이 자세로 찍고 싶어요!” 어떻게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지 묻는 기자에게 김시성(영상 15) 학우는 밝은 목소리로 웃으며 답했다. 그는 봉사활동과 소모임 준비로 바쁜 가운데도 성대신문은 빠짐없이 읽는다고 전했다. 낙엽이 흩날리는 완연한 가을 오후, 그
백미경 기자   2016-11-08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바쁜 일상 속에서 ‘쾌적함’을 선사해요”
애독자라고 들었다. 성대신문을 읽는 이유가 무엇인가.평소 신문 읽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기숙사에 살아서, 일반 신문은 챙겨보기가 쉽지 않더라. 성대신문은 학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고,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는 신문이었다.정제된 언어라니 무슨 말인가
황병준 기자   2016-10-10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과 저의 연결고리, 아날로그적 감성이 아닐까요"
성대신문을 자주 보는가.자주 보는 편이다. 성대신문 코너 중에는 ‘반촌 사람들’을 가장 좋아한다, 캠퍼스 근처에 단골 가게가 많아 기자에게 추천해준 적도 있다. 내가 성대신문 기자라면 ‘남녀탐구생활’ 프로그램처럼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이하 인사캠)와 자연
성여경 기자   2016-09-26
[독자와의 만남] "등하굣길 친구 성대신문, 오며 가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성대신문을 자주 읽어봤나.성대신문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 놔서 타임라인에 기사가 노출된다. 관심 있는 기사가 뜨면 오며 가며 클릭해서 읽는 편이다. 그중 기억에 남는 기사가 두 개 있다. 기사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하나는 총학생회
유은진 기자   2016-09-04
[독자와의 만남] "6년째 구독하고 있는 성대신문, 애독자라고 할 만 하죠?"
여론 글을 3번이나 기재하는 등 성대신문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남다른데, 현재 성대신문을 평가하자면. 성대신문은 발간되는 날에 바로 읽는다. 2년 전에는 성대신문 모니터링 요원을 했는데, 성대신문의 개선 방향 등을 쓰는 것이 주된 활동이었다. 그때와
박희철 기자   2016-06-11
[독자와의 만남] "더 다양한 학우들의 이야기를 담아주세요"
성대신문을 접하게 된 계기는.원래 기성 신문은 잘 읽지 않는 편이다. 한번 읽으려고 했는데 다 읽는 데 2시간이 넘게 걸리더라. 읽는 노하우가 없기도 했지만, 신문이 워낙 두껍게 느껴져서 그 다음부터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성대신문도 처음에는 배달음
이호정 기자   2016-05-23
[독자와의 만남] “이용후생, 배우고 써먹어야 제맛이죠”
성대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가. 사실 성대신문을 1·2학년 때는 보지 않았는데, 최근 내가 아는 사람이 인터뷰에 나와서 보기 시작했다. 퀴즈인더트랩에 참여하기도 했다. 실제로 3월부터는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데 제일 유익했다고 느낀 기사는 종로구와 수원시
성여경 기자   2016-05-16
[독자와의 만남] “나만의 색깔 있는 길을 가고 싶어요”
성대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가.글 읽는 걸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교에 배치된 성대신문을 읽었다. 현재는 취업준비로 신문을 꼼꼼히 읽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기사를 자주 찾아보는 편이다. 최근 읽은 기사 중 학내 물가를 다룬 기사가 굉장히
김수현 기자   2016-05-09
[독자와의 만남] “스스로 만들어낸 값진 경험, 계속 이어나가고 싶어요”
성대신문을 읽으며 특히 기억에 남았던 기사가 있나.총선 기간이다 보니 지난 호에서 종로구와 수원시을의 후보자를 만나 인터뷰한 기사가 인상 깊었다. 각 후보를 비교하여 한 눈에 보기 어려웠는데 이 역할을 성대신문이 해주어서 좋았다. 투표하는 데 큰 도움
홍정아 기자   2016-04-10
[독자와의 만남] “카드뉴스로 만난 인연,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성대신문을 처음 읽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성대신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처음 접했다. 카드뉴스를 먼저 읽고 관심 있는 기사가 있으면 배포대에 가서 지면으로도 읽어봤다. 학교 내의 이슈를 명료하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해줘서 참 좋았다. 특히
최소현 기자   2016-03-28
[독자와의 만남] “다양한 사람 만나 많은 얘기 듣고 싶어요”
성대신문을 자주 보는 편인가.성대신문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우 해놓고 카드뉴스가 올라오는 대로 보는 편이다. 새 학기가 되면서 카드뉴스 퀄리티가 높아진 것 같다. 모바일로 많은 기사들을 읽다보니 지면에 대한 관심은 조금 덜하다. 가끔 지면을 볼 때면
조영창 기자   2016-03-14
[독자와의 만남] “좌우명은 ‘억강’, 끊임없이 공부하는 이유죠”
성대신문을 평소에 즐겨 보나. 매주는 아니지만 자주 보는 편이다. 성대신문을 통해 학교와 관련된 소식이나 정보를 알 수 있었다. 특히 교내 행사에 대해 일반 학우들이 잘 모를 수 있는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만족한다. 그래서 신문
박희철 기자   2016-02-29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이요? 졸업하고 나서도 봐야죠!”
성대신문을 처음 읽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성대신문 가판대가 있다. 심심할 때 읽으려고 새로운 호가 나올 때마다 한 부씩 가져갔다. 집에서 시간 날 때 읽곤 했는데, 신문을 통해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이에 대한 학우들의 의
이소연 기자   2015-12-0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 손연화(사학 12) 학우
성대신문을 언제 처음 읽었나. 퀴인트에도 여러 번 응모했는데.1학년 때 ‘대학내일’ 옆에 있는 성대신문을 우연히 집어 들고 본 것이 첫 만남이었다. 그리고 원래 응모하는 걸 좋아한다. 라디오에 사연도 자주 보내서 화장품이나 책, 운동기구까지 받은 적도
홍정아 기자   2015-11-29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저에게 큰 선물 한아름 안겨줬죠"
“다른 친구들한테도 퀴인트 참여하라고 했어요!” 몇 번 응모해서 당첨 됐냐는 질문에 그녀가 밝은 얼굴로 한 번만에 됐다고 답했다. 추적추적 비가 내려 한껏 쌀쌀해진 날씨, 선거관리위원회 업무를 끝마치고 약속시간에 딱 맞춰 등장한 한아름(생명과학 13)
조영창 기자   2015-11-23
[독자와의 만남] "새로운 이야기로 독자와의 만남 또 할래요"
음료를 주문하라는 기자의 말에 “청포도에이드 시켜도 될까요?”라고 수줍게 말하는 그녀. 수줍은 얼굴 한편에는 사회학과와 연기예술학과를 동시에 전공하면서 페미니즘 학회까지 소화해내는 그녀의 열정까지도 보이는 듯했다.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가을 오후
김보라 기자   2015-11-09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저에게 ‘카페’ 같아요”
“이름 되게 독특하세요. 정의로운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 많이 듣죠?” “친구들이 그렇게 많이 놀려요. 사실 '백성[民]'이 아니라 '가을 하늘[旻]'이라는 예쁜 뜻이라 이름에 나름 자부심 갖고 있어요.”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기자가 던진 재미없는
나영석 기자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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