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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집단탐구생활] 소통하는 ‘우리’가 되고픈 그들, FG
FG는 대계열 소속 신입생들이 입학하기 전부터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자주 마주치는 단체 중 하나이다. FG가 단순히 신입생의 학교생활 안내만을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신입생과 함께하는 크고 작은 행사를 준비하기도 한다. 매년 신입생을 위
최원준 기자   2017-03-14
[성균집단탐구생활] 축구하러 왔다가 사람을 얻어가는 곳, FC여우락
여우락은 축구에 관심이 많은 학우부터 한 번도 축구를 해보지 않은 학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부원 중에는 외국인 교환 학우과 재외국민 학우들도 상당수다. 이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김 주장은 “운동하면서 몸을 부대끼다 보면 말이
한지호 기자   2016-12-11
[성균집단탐구생활] 모두를 위한 클래식 mp3, 음취헌
우리 학교 자과캠 복지관 3층 사진관 옆에서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학생회관이 아닌 이곳에 홀로 있는 음취헌은 88년에 문을 연 고전음악 감상 동아리로, ‘음악에 취하는 곳’이라는 뜻을 가졌다. 동아리연합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서 학우
유은진 기자   2016-11-08
[성균집단탐구생활] 찰칵, 렌즈안에 메시지를 담다
보도사진은 ‘사회현상이나 자연계의 현상을 보도라는 목적의식에서 포착한 사진’을 뜻한다. 보도사진은 사진가가 문제의식이나 사회적 이슈에 대한 주장을 바탕으로 촬영한 사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미디어의 발달로 보도사진의 영향력이 위축됐지만, 보
백미경 기자   2016-09-11
[성균집단탐구생활] "미식축구,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죠"
미식축구부를 소개해 달라.성균관대 미식축구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미식축구팀으로, 1957년에 창단돼 5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오래된 역사만큼 이루어낸 성과도 많다. 작년에는 전국대회 8강까지 올라갔고, 3년 연속 서울 추계리그 우승을 하는 등
홍정아 기자   2016-06-11
[성균집단탐구생활] 한 잔의 여유가 실현되는 모임 ‘다정’
현재 다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다. 중앙동아리가 아닌 탓에 아직 동아리방이 없어서 매번 모임 때마다 강의실을 신청해야만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때문에 강의실 신청이 반려되면 활동에 차질이 생기기도 한다. 현재는
장소현 기자   2016-05-09
[성균집단탐구생활] 공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수다’를 떨다, ‘미디어수다’
미수다의 토론은 어렵거나 힘들지 않다. 매주 수요일 6시에 모여 말 그대로 ‘수다’를 떤다. 먼저 뉴스브리핑을 통해 한 주간의 시사를 좁고 깊게 파고든다. 기사를 읽으며 우리 사회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본다. 이후, 독서 토론을 통해 사회
유하영 기자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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