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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일기] 이 수습일기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길었던 한학기가 끝이 났다. 충분히 길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습기간동안 내가 충분히, 제대로 배웠나’하는 의문이 남아있다. 수습기간이 완전히 끝이 났을 때 이제는 책임감을 가지고 글을 써야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기대감보다는 긴장감이 더
허준혁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나와의 약속
성대신문에서 한학기동안 수습기자 트레이닝을 받으며 뜻깊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다. 매주 모여서 신문사가 하는 일, 각 부서의 역할 등을 공부하며 신문에서 더 흥미가 생겼다. 평소 신문을 읽는 것에 관심이 있었지만,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쓴다는 것이
한대호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문제의식을 갖자
도저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수습기자 트레이닝을 마치고 어느새 수습일기를 쓰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생각해보면 나는 처음부터 그렇게 큰 열정이나 의지를 가지고 성대신문에 들어온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사실은, 이곳에 들어오기 위해 논술 시험을
최하영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뚜벅이 기자가 되겠습니다
수습기자 생활이 끝나고 여름방학이 한창인 이 무렵 다시 방중활동으로 성대신문으로 돌아왔다. 여름 방학이 짧다고 느껴지는 가운데 방중활동이 시작되니 벌써부터 방학은 끝이 난듯했다. 문득 전역도 전에 짧은 머리를 하고 성대신문사 면접을 봤을 때가 기억이
정재욱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나는 어떤 기자가 될 수 있을까
처음 성대신문에 지원할 때에는,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면접을 본다는 것부터가 만만치만은 않았는데, 그 이전에 논술시험까지 봐야 한다니, 부담이 느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논술 시험이 쉬운 것도 아니었다. 짧은 시간이 주어졌지만, 채워야 할
이가영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수습 기간을 돌아보며
처음에 접하고 느꼈던 신문사는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논술 시험을 보려고 찾았던 신문사는 사람 한 명 없고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신문사를 더 알아갈수록 신문사는 결코 조용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자 분들은 신문사에 모여서 기사도 작성하고 기
박수진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더욱 갈고 닦자
수습기자 트레이닝을 모두 마치고 준정기자가 되니 수습기자 트레이닝을 열정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학기 중에는 학교 적응과 학업 등 여러 일이 겹쳐 벅차게만 다가왔던 트레이닝이 이제는 너무 빠르게 끝나버린 아쉬운 것 중에 하나로 다가
김해빈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수습 트레이닝을 마치고
수습기자 트레이닝을 마치고 어느새 준정기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다. 처음에는 성대신문 활동이라도 하지 않으면 대학생활에 남는 것이 없을 것 같아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수습기자가 되고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결코 쉽게 볼 일이 아니며, 가벼운
김민주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수습 트레이닝을 마치며
처음 성대신문사에 지원을 하게 된 구체적 이유는 없었다. 논술과 면접을 보면서 성대신문사는 굉장히 체계적이고 어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신문사에 들어서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수많은 기자 분들이 각자의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
권정현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일깨워주는 성대신문
1학년을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노는 것에만 치중하여 살았던 스스로에게 성대신문은 나 스스로를 일깨워준 존재이다. 처음으로 사람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대학교를 들어오고 나서 한참을 잊고 있었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밤낮으로 열심히 기사
최원준 기자   2017-09-05
[수습일기] 무겁게 쓰는 가벼운 기사
수습기간을 거친 뒤 한 학기동안 준정기자로서 신문사 생활을 마쳤다. 처음에 신문사를 지원한 이유는 학교를 다니면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였다. 어느 정도 힘들 거라는 것은 예상했었지만 직접 신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현영교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다시는 해보지 못 할 학보사 기자
성대신문은 PD가 되고 싶어하는 나에게 친구가 권유해주어서 들어왔다. 일정이 빡빡하고 업무량이 많다고 들었지만 어차피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나로서는 새로운 사람들도 만날 겸 언론 시험 준비도 할 겸 일석이조 였다. 대부분의 언론사 시험이 논술 시험이었기
강동헌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초심으로
수습기자였던 기간이 짧기도 했고 너무 오래 되기도 해서 뚜렷하게 남아있는 기억은 많지 않다. 게다가 추가 수습으로 들어와 트레이닝 기간도 짧았다. 2월 한 달 동안 트레이닝 일정이 잡혔는데,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 온 탓
김준호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많이 고민해서 좋은 기사를 쓰고 싶다
원래 기자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고 친구가 같이 시도해보자고 해서 성대신문에 지원하게 되었다. 합격할 줄 몰랐는데 합격하고 난 뒤 생각했던 것 보다 과제도 많고 모이는 횟수도 되게 많아서 힘들었다. 분명 모집 전 부스에서 설명을 들었을 땐
황준령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나도 내년 겨울에 이곳에 있을까
오늘은 12월 3일 토요일, 조판회의에 참석했다. 아까 5분 늦느라 조마조마하면서 달려왔는데 막상 오니 각자 할 일을 하거나 떠드는 분위기라서 다행이었다. 성대신문 홈페이지에서 트레이닝 란에 내 이름을 검색해 보니 5주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올린 문
유민지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성대신문의 아름다운 민낯을 보다
성대신문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 정말 바쁘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사실 1학년 1학기에 지원을 할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그때는 자신이 없었다.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었고, 민폐만 끼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채진아 기자   2017-08-09
[수습일기] 성대신문이 잘됐으면 좋겠다
오늘은 드디어 성대신문 수습기자로서 트레이닝이 마무리되는 날이다. 한 학기동안 그럭저럭 무사히 해온 것 같다.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다. 처음엔 내가 신문사를 하는 건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별 일 안하는 것 같을 때도 있었지만 학기 말이 되어가며 점
우성곤 기자   2017-08-02
[수습일기] 나에게 다가올 변화들을 기다리며
고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고 이와 관련된 대학, 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여러 가지 동아리, 대외활동을 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과정 속에는 왜 기자라는 직업을 갖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와 목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김아영 기자   2017-08-02
[수습일기] 일원이 된다는 것
나는 신문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아침마다 배달되는 신문 1면에는 타락한 정치가들의 이야기로 가득했고, 그런 내용은 나에게 너무도 어렵고 무겁게만 느껴졌다. 언론은 이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하나의 집단일 뿐이고 신뢰해야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역설
김나현 기자   2017-08-02
[수습일기] 나태(懶怠)했던 나를 변태(變態)해야
“너 언론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니?”지난 학기, 성대신문 수습기자로 활동한다는 것을 밝히자 주변으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내 대답은 이랬다. “뭐, 한 학기 활동하다가 일이 나와 잘 맞으면 그럴 수도 있고...” 사실 지금도 내가 언론직
문관우 기자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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