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 연계전공, 부실한 커리큘럼 어디에 항의하나요?
유은진 기자   2017-03-23
[6:1 ‘비’대‘칭’] “발로 뛰는 성대신문, 학우들에게 더 다가가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해요. 커버 사진이 별로여서 더 안 끌렸던 것 같아요. 인사캠과 자과캠이 함께 담겨있는데 사실 자과캠 모습이 쭉 이어진 건 줄 알았어요. 새 학기를 연다는 느낌에서 문이 있는 건 좋았지만 사진도 눈에 잘
장소현 차장   2017-03-23
[종합보도] “흰개미 미생물 연구, 천연물질 신약으로의 한 걸음”
우리 학교 김기현(약) 교수 연구팀(이하 연구팀)이 흰개미의 미생물로부터 ‘항진균’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천연물질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미국 하버드 의과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남아프리카 흰개미에 공생하는 미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의 3차원 구조를
강동헌 기자   2017-03-23
[반촌사람들] “배고프면 찾아와요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까”
“26살 때부터 식당을 했으니까 지금은 거의 30년 가까이 돼가죠.”사람들은 그를 보며 일에 타고난 구석이 있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30여 년 동안 매일 가게 문을 열면서도 그의 얼굴에는 항상 밝은 빛이 있기 때문이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었던
김나현 기자   2017-03-23
[취up창up]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니 자연스럽게 길이 보이더라고요”
현재 맡은 업무를 설명해달라.대한항공 지상직으로 입사했다. 사내 교육 규정상 모든 신입사원은 입사 후 2~3년 정도 현장에서 근무해야 한다. 이 기간에 반기마다 지점을 바꾸는데, 현재는 본사가 아닌 중구 지점의 여객서비스 센터에서 여행사 관리, 항공권
강동헌 기자   2017-03-14
[만평] 아이캠퍼스 관리 규정, 보다 촘촘한 그물망 필요해
유은진 기자   2017-03-14
[6:1 ‘비’대‘칭’] “기자님,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 1면의 힘이 너무 약해요. 독자가 다음 장을 넘길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없단 거죠. 1면에선 등록금이나 수강신청같이 독자들의 이목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소재를 다뤄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리모델링 소식처럼 단순 사실을 전달
조연교 기자   2017-03-14
[Sportlight] 신입 선수를 맞이한 스포츠팀, 새 목표를 다잡다
새 감독과 써내려갈 신화가 기대되는 명문 검도부 검도부(정성대 감독)는 올해 새 감독을 맞이했다. 우리 학교 출신의 정 감독은 “성균관대 검도부는 전통 있는 명문 검도부다. 비록 작년에는 단체전에서 한 번밖에 입상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선수들의 잠재력
박영선 기자   2017-03-14
[성균집단탐구생활] 소통하는 ‘우리’가 되고픈 그들, FG
FG는 대계열 소속 신입생들이 입학하기 전부터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자주 마주치는 단체 중 하나이다. FG가 단순히 신입생의 학교생활 안내만을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외에도 신입생과 함께하는 크고 작은 행사를 준비하기도 한다. 매년 신입생을 위
최원준 기자   2017-03-14
[6:1 ‘비’대‘칭’] “학우들의 생활에 밀착해주세요”
보도면 비판해 달라.1면의 제목들이 모호하다. 제목 안에 정보가 없다. 두 제목이 ‘코어 사업…극복될까’와 ‘평택 사이언스 파크…해소되나’로 끝나는데, 모두 의문문으로 뭉뚱그렸기 때문인 것 같다. 평서문으로 끝맺어서 확실한 정
황병준 기자   2017-03-07
[Sportlight] 하프타임 갖는 설기현 감독, 그만의 작전지시는 계속된다
지난달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16강전 진출에 실패하며 경기가 끝났다. 국가대표 코치 업무 전 마지막 경기를 치렀는데 소감이 어떤가.감독으로서 선수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는데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 아쉽다. 올해 좋은 기량을 가진 선수
박형정 기자   2017-03-07
[성균관을 굴리는 유생들] 둘이 하나 되어 내딛는 '솦나들이'의 첫걸음
21세로 단과대 회장들 중 가장 어리지 않나. 어떻게 학생자치 일을 시작하게 됐나.1학년 때부터 중점학과 알리미 활동을 하며 학생회를 도와 학생자치활동에 많이 참여했다. 그러면서 좀 더 결정권이 강했다면 학생들을 위해 이런저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
유은진 기자   2017-03-07
[종합보도] "Fail often, fail early"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 특강 열려
우리 학교 경영대학(학장 한상만 교수·경영)이 주관한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 2일 우리 학교 인사캠 경영관 33B101호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엘스비어는 의학 및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사이며, 최근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
황병준 기자   2016-12-11
[성균집단탐구생활] 축구하러 왔다가 사람을 얻어가는 곳, FC여우락
여우락은 축구에 관심이 많은 학우부터 한 번도 축구를 해보지 않은 학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부원 중에는 외국인 교환 학우과 재외국민 학우들도 상당수다. 이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김 주장은 “운동하면서 몸을 부대끼다 보면 말이
한지호 기자   2016-12-11
[종합보도] 전공과 소프트웨어 기술의 융합을 말하다
지난 1일 12번째 ‘인포매틱스 세미나(Ⅰ) 전문가 특강’이 인사캠 다산경제관(이하 경제관) 32211호에서 열렸다. 인포매틱스 세미나(Ⅰ) 전문가 특강은 우리 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배상훈)에서 개최한 특강으로, 화상강의를 통해 인사캠 경제관
유하영 기자   2016-12-11
[성균 브리핑] "다음 학기 교내 장학금 신청 잊지 마세요!"
2017년 1월 4일까지, 2017년도 1학기 교내장학금 신청이 진행된다. 교내장학금에는 성적우수장학금 및 문행장학금이 포함된다. 성적우수장학금은 매 학기 신청하여야 하므로 휴학 후 다음 학기 복학 예정인 학우도 이번 기간에 신청해야 한다. 장학금 신
김나현 수습기자   2016-12-11
[보도사진] 학우들의 표심은 어디로?
지난 1일 문과대 학생회 투표가 마무리돼 개표가 진행됐다. 2017년을 이끌 단과대 학생회 선거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유학대학을 제외하고 모두 마무리됐다.
문관우 기자   2016-12-11
[종합보도] ‘3진법’ 소자·회로기술 개발로 초절전 시대 앞당겨
우리 학교 박진홍(전자전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3진법 반도체 소자·회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기술은 컴퓨터의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미래의 초절전 스마트기기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교수와 제1저자인 심재우 원
이호성 기자   2016-12-11
[독자와의 만남] "대학생인 지금, 해보고 싶은 게 참 많아요"
평소 성대신문을 즐겨 보는 편인가.생명공학관에 있는 프린터기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그 옆에 성대신문이 비치돼있어 그때마다 종종 신문을 집어 든다. 최근에는 총학생회 선거 관련 기사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인사캠 소식까지 전해 들을 수 있어 유익하다고 생
조연교 기자   2016-12-11
[만평] 예술대학 실습환경, 불만과 현실사이
유은진 기자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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