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대,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 개최
문과대,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특강 개최
  • 유시연
  • 승인 2019.12.02 18:19
  • 호수 16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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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과 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경영관(33305호)에서 ‘졸업생 선배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연속 진로 특강’이 개최된다. 우리 학교 문과대 글로컬문화콘텐츠전공과 국어국문학과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리 학교 문과대 졸업생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번의 강연은 각각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도의 전략 (2)’와 ‘IT업계, 문송하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4일에는 '국어국문학과 출신이 인공지능 개발자가 되어', '어떤 대학 생활을 보내고 어떻게 취업에 대해 생각할까?', '인공지능과 인문학' 등의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또 9일 특강은 ‘국문학과 출신이 IT업계에서 하는 일’과 ‘여성과 IT업계’ 등의 내용으로 개최된다.

연계전공사무실 장지연 행정조교는 “실제로 IT업계에 종사 중인 졸업생이 강연자로 서는 만큼 △문과대생 △여성 △IT업계에 진출하고 싶은 학생 등 많은 분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우리 학교 연계전공사무실(02-760-1093)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 학교 홈페이지 캡처
ⓒ우리 학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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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1-16 21:22:42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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