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과캠 중간공약점검 - 정보통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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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지연 기자
  • 승인 2019.09.03 13:47
  • 호수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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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 건의사항 반영, 현실적 문제도 있어

 

반도체관 1층 및 22동 2층에 설치된 다:가치 게시판의 모습이다.
반도체관 1층 및 22동 2층에 설치된 다:가치 게시판의 모습이다.


정보통신대학 학생회 다:가치(회장 최재호, 이하 다가치)는 △다가치 게시판 설치 △동아리 지원팀 신설 △해동 학술정보관프린터 부활 등의 공약 이행을 통해 학우와의 소통과 복지 증진에 힘썼다.

먼저 다가치는 학우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 게시판을 설치했으며 해동 학술정보관 시설을 개선했다. 반도체관 1층 및22동 2층에 게시판을 설치해 학생회 활동을 공지하고 간식 사업 여론조사 등을 시했다. 더불어 게시판에 올라온 학우들의 건의사항을 해결해 답글을 다는 등 극적인 소통을 했다. 또한 다가치는 해동 학술정보관의 테이블과 조명을 보수하고 프린터를 설치했다. 최재호(전자전기 14) 회장은 “프린터 비용을 자발적으로 납부받고 있는데, 많은 학우들이 이를 켜준다”며 “프린터 모금 비용을 모아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구비하고있다”고 밝혔다.

학우들의 학업권 보장을 위해서는 트랙설명회 전문성 확보와 수강신청 사전 수요조사 등의 공약이 시행됐다. 트랙 설명회 전문성 확보 공약은 1명의 교수가 모든 트랙을 설명했던 방식에서 각 트랙 별 대표교수가 각 트랙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변화됐다. 그러나 전자전기공학부 원전공생들을 위한 복수전공인원 제한 공약은 의견전달에 그치게 됐다. 융합형 인재 양성이라는 학교 측 기조와 벗어나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동원(전자전기 18) 학우는 “설문조사를 통한 소통의 노력이 보였으나, 복수전공인원 제한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언급이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향후 학생회 운영 방향을 위한 질문에 최 회장은 “소프트웨어대학 학생회와 정솦전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우분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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