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대신문을 읽고] 있을 땐 모르고 없으면 간절해지는 것
오늘 무슨 책을 봤는가? 혹시 오늘 본 책이 금지도서라면? 혹은 오늘 들은 음악이 사실 금지곡이고 항상 애국가만 들어야 한다면? 매일 삼시세끼를 학생식당에서만 먹어야 한다면? 그야말로 끔찍하다. 모두 자유가 박탈됐을 때의 이야기임을 눈치챘을 것이다.
성대신문   2013-06-10
[성대신문을 읽고] 지속가능성, 우리는 현재에 살고 있는가?
매주, 매월을 기점으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이슈가 있다면, 각 시대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메가 트렌드 또한 존재하기 마련이다. 농업 혁명, 산업 혁명, 정보 혁명에 맞는 패러다임 하에서 나타난 다양한 변화와 지향점이 그러했고, 한때 종교의 물결에 출
성대신문   2013-06-03
[성대신문을 읽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잔인한 달 4월도 가고 가정의 달 5월도 거의 지나간다. 캠퍼스 안은 학기 초의 활기참과 축제의 열정이 한풀 꺾이고 어느덧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다. 지난호 성대신문에서도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유발하는 내용은 줄이고 머리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기사가
성대신문   2013-05-21
[성대신문을 읽고] 묻노니, 이는 누구의 공간인가
주간지에는 보통 그 주의 테마라는 것이 있다. 일간지가 섹션 별로 데스크의 테마를 잡고 들어간다면, 주간지에는 상대적으로 좀 더 긴 시간이 주어져 전체적인 테마를 잡는 것이 용이해서다. 이러한 편집은 독자의 해석을 돕고 전체적인 안정감을 부여한다. 성
성대신문   2013-05-13
[성대신문을 읽고] 봄내음 나는 성대신문
제1541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면은 봄을 다룬 특집면이었다. 4월, 유난히 춥고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가 계속됐지만 국내 벚꽃 명소마다 인파는 몰렸고 캠퍼스 곳곳에도 느지막한 벚꽃의 물결이 넘실거렸다. 그러나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우스갯소리도
성대신문   2013-05-06
[성대신문을 읽고] 선거,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화요일 1교시 수업을 위해 인문관 2층에 멍한 정신으로 서있다 보면 같은 표정을 한 채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수많은 학생들을 볼 수 있다. 이번주가 다른 주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평소보다 많은 학생들이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배부대의 성대신문을 한 부
성대신문   2012-12-05
[성대신문을 읽고] 우리는 평등의 가치를 남학생 휴게실에 가둘 수 없다
무더웠던 여름방학을 지나 나의 대학 2학년 2학기가 시작됐다. 그럭저럭 학교에 잘 적응하던, 아니 마치 ‘새내기’가 된 기분으로 학교를 누비던 나는 성대신문을 통해서 우리학교에 ‘남학생 휴게실’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기사는 주로 남학생 휴게실
성대신문   2012-11-27
[성대신문을 읽고] 강간통념(Rape myth)에 대하여
지난달 4일, 성대신문에는 김다미 성폭력 상담가의 인터뷰 기사가 지면에 실렸다. 그는 우리사회의 성폭력에 대한 통념과 편견이 변화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그릇된 통념 몇 가지를 제시하였다. △성적인 신체접촉이 아니라면 성폭력이
성대신문   2012-07-25
[성대신문을 읽고] 제1522호를 읽고
대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나, 책, 공연에 대한 파트가 좋았다. 학교 입학 하자마자 동아리, 스펙 쌓기, 학점 관리에 4년을 고스란히 바치는 요즘의 대학생인 나에게 성대신문의 문화 파트는 메마른 대지의 단물과도 같았다. 사람에게 문화 활동을
성대신문   2012-05-29
[성대신문을 읽고] 성대 신문에게
내가 대학교에 입학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1년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와 동기들은 우리 학교와 관련된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자주 보지는 않는’ 성대 신문도 정보 제공의 도구 중 하나로 이용되었다. 학
성대신문   2012-01-17
[성대신문을 읽고] 고려대 앞선 우리학교 순위
최근 한 일간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학교의 순위가 고려대보다 높은 순위에 올라와 있음을 볼 수 있다. 내가 입학할 때인 약 7년 전만 하여도 항상 선배들이 하던 말은 ‘지금 너희들 입학성적은 서강대 보다 높나?’ 라는 말이었다. 당시만 하여도 SKY라
성대신문   2012-01-03
[성대신문을 읽고] 도가니 현상과 구조적 원인
올해 9월 공지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도가니라는 영화가 개봉하였다. 개봉하기 전부터 사람들이 많이 기대하던 영화였고, 그 기대를 반영하는 듯 흥행에 성공하였다. 본인은 공지영 원작 소설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재미있다는 사람들의 말에 이끌려 개봉하자마자
성대신문   2011-11-01
[성대신문을 읽고] “이게 양성 평등입니다, 양성 평등”
어느 순간부턴가, 교내 주차장에 핑크색 페인트로 칠해진 여성 전용 주차장이 등장했다. 그리고 교내 곳곳엔 여성으로만 구성된 소모임을 만들면 최대 20만원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총여성학생회의 공지 글이 나붙고 있다. 잘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
성대신문   2011-09-15
[성대신문을 읽고] 성대신문에 바란다
길었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이제 개강이 다가왔다. 새로운 마음으로 2학기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학업, 자격증, 어학점수 등을 위해서 중앙학술정보관을 부지런히 드나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학우들도 많을 것이다. 바쁜 곳은
성대신문   2011-08-30
[성대신문을 읽고] 성대신문, 제대로 된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11학번으로 입학했을 당시 저는 학교 언론이 있다는 말만 들었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제가 성대신문이라는 학교 언론이 있다는 것은 금잔디에서 굴러다니고 있는 신문을 보고나서였습니다. 또 제 주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저를
성대신문   2011-08-30
[성대신문을 읽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신문
성대신문이란 성균관 대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우리들의 신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역할을 하기에는 신문의 구독자가 너무나도 적다. 구독자가 적다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들어왔을 것이고 이미 문제로서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성대신문   2011-05-26
[성대신문을 읽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신문
성대신문이란 성균관 대학교의 학생들을 위한 우리들의 신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역할을 하기에는 신문의 구독자가 너무나도 적다. 구독자가 적다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들어왔을 것이고 이미 문제로서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성대신문   2011-05-26
[성대신문을 읽고] 우리들의 문제
학교에 입학한지 이제 한 달이 되는 신입생이라 성대신문을 접할 기회가 아직 많지 않았다. 인쇄되어 나온 신문이 아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성대신문을 읽게 되었는데, 아직 학교에 다닌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동안 학교를 다니며 생각했던 몇몇 불편한 사항
성대신문   2011-04-04
[성대신문을 읽고] 진정한 소통이란
지난주 기사들을 읽으며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소통이란 ‘ 막히지 않고 잘 통함’, ‘뜻이 통하여 서로 오해가 없음’ 이란 뜻이라고 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스마트폰을 통해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쉽게 착각
성대신문   2011-03-30
[성대신문을 읽고] 성대사랑보다 느린 성대신문
성대신문을 자주 읽고 있다. 또한 성대사랑이라는 커뮤니티에도 자주 들어간다. 두 곳을 다 들어가는 입장에서 보면 성대신문이 약간 아쉬운 면이 없지 않다.최근 등록금 기사에서 성대신문은 성대사랑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였었다. 이미 게시판 페이지를 한참 넘
성대신문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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