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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만남] 군대에서도 챙겨 볼게요!
작년 9월 선선한 가을, 길을 걷다가 무심코 집어든 성대신문. 중도에서 공부를 하다 쉬는 시간에 짬짬이 읽다보니 어느새 월요일만을 기다리게 됐다. 그렇게 수줍은 웃음이 매력적인 박한결(영문 13)학우는 성대신문의 애독자가 됐다. 성대신문을 읽으면서 가
이택수 기자   2014-09-23
[독자와의 만남] “학우들 이야기로 성대신문의 울림이 커졌어요”
2008년 3월, 청주에서 서울로 갓 올라온 새내기가 있었다. 우리 학교에 들어왔다는 사실이 정말 좋았던 그는 설레는 맘으로 캠퍼스를 거닐었다. 그러던 중 집어 들게 된 성대신문. 그렇게 박경우(심리08·사진) 학우는 4학년이 된 지금까지 7년째 성대
이종윤 기자   2014-06-09
[독자와의 만남] “20대 함께한 대학신문, 뗄 수 없는 운명이죠”
그녀는 대학생활 전체를 배재대 학보사에서 보냈다. 사회부 정기자를 거쳐 편집국장이 됐을 때, 학교는 일방적으로 종이신문을 전자신문으로 바꿨다. 괜한 죄책감에 퇴임 후 인력 부족을 겪던 신문사에 부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졸업 후 1년은 신문사 간사로 보
김태윤 기자   2014-06-02
[독자와의 만남] “여자친구에게 제일 좋은 선물, 신문 읽고 헐퀴즈 풀기죠”
지난 20일, 본지의 ‘신문 읽고 롯데월드~나드으리~’에 당첨된 문다훈(시스템13·사진) 학우를 만났다. 롯데월드 이벤트 외에도 그는 성대신문에서 매주 진행하는 헐퀴즈에 꾸준히 응모하고 있다. 아직 영화예매권은 못 받았지만 당첨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조희준 기자   2014-05-26
[독자와의 만남] “독자에게 다가가는 신문, 모든 언론의 사명이죠”
성대신문을 언제 처음 접했나. 새내기 시절부터 대학 언론 활동을 하고 싶었다. 사실 처음에는 성대신문을 눈여겨봤었다. 그런데 호암관 3층에 있는 성대신문사로 올라가던 중 2층에 성대방송국이 있어 거길 먼저 들렀다.(웃음) 그렇게 성대방송국에서 2년 반
정지윤 기자   2014-05-12
[독자와의 만남] "고무신도 인터뷰도 소중한 경험이죠"
“저 꼭 해보고 싶었어요!” 이경은(국문13·사진) 학우가 운을 뗐다. 같은 동아리의 장광현·방제형 학우가 ‘독자와의 만남’에 나온 것을 보고 계속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녀는 성대신문 모니터링 요원으로 지원해보고 작년 결호 때는 대학언론의 탄압을 주
김은솔 기자   2014-05-07
[독자와의 만남] “졸업하고도 계속 챙겨볼게요”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이제 막 복학한 방제형(수학09‧사진) 학우는 요즘 졸업 준비에 정신없다. 바쁜 와중에도 매주 성대신문을 챙겨본다는 그는 처음 입학했을 때부터 졸업을 앞둔 지금까지 성대신문과 함께해온 독자다. 그래서인지 방 학우는 인터
김도희 기자   2014-04-15
[독자와의 만남] 자연스럽게 만난 성대신문, 어느새 3년 친구
성대신문을 열심히 챙겨보는 이유가 무엇인가.입학할 때부터 그냥 자연스럽게 접했던 것 같다. 학교 오다가 심심해서 한 부씩 집어 들기도 하고. 과방에서 식사할 때도 자연스럽게 성대신문을 펴서... 아시지 않느냐. (웃음) 농담이고 신문을 펼쳐보면 항상
김도희 기자   2014-04-07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 이젠 ‘이불’ 아닌 ‘등불’
시험기간 자과캠 도서관. 중간고사 공부를 하던 중 잠시 쉬려 소파에 누웠다. 살짝 추워 주변에 있는 ‘종이’를 덮었다. 언뜻 가슴팍을 내려다보니 보이는 ‘성대신문’이라는 글씨. ‘아 우리 학교에도 신문이 있구나.’ 신재영(전자전기09) 학우는 그렇게
조수민 기자   2014-03-24
[독자와의 만남] 입학 전 시작된 인연, 지금도 이어져
새 학기를 맞아 활기가 넘치는 3월. 학생들은 새 학기 맞이에 정신없고 학교는 어딜 가나 사람들로 붐빈다. 모두 분주한 하루를 보내는 이때 수업을 막 마친 장광현(경제13) 학우가 두꺼운 전공 책을 들고 경영관에 들어섰다. △과외 △성균관대학교 입학사
한정민 기자   2014-03-17
[독자와의 만남] “성대신문은 바쁜 일상 속 ‘당연한’ 고마움이죠”
“그 날 정말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어요.”이것은 남자친구 이야기가 아니다. 성대신문의 첫인상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대한 김정예(철학12) 학우의 낭만적인 답변이다. 지난해 △43대 문과대 학생회 집행부 △철학과 새터 대장 △학회 ‘사회학술부’
나다영 기자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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